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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동화와 합의가 필요한 분야: 재활용쓰레기 선별, 재생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신재생 에너지 - 산업

가장 자동화와 합의가 필요한 분야: 재활용쓰레기 선별, 재생

선비질이란 말이 잘 어울리는 환경단체, 그리고 딱히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이대로 가는 공무원이란 느낌.


“배달음식 용기는 시민들이 음식물이 묻은 상태로 버리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하기가 어렵다”

“공무원들은 책상 앞에만 앉아 있지 말고 재활용쓰레기 처리 현장에 직접 나와 봐야 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쓰레기 단가가 떨어져 인건비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 위약금이 무서워 계약을 물리지도 못한다”

“속이 쓰려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에게 사정해보지만 그 사람이라고 무슨 힘이 있겠나. 입주자대표가 계약서 내용을 바꾸지 않겠다고 하면 할 말이 없다”

“아파트와 업체 간 자율계약에만 맡기지 말고 정부와 지자체가 통일된 프로세스에 따라 재활용쓰레기를 처리해야 한다”


언택트소비 늘고 해외 반출 막히자 곳곳에 ‘쓰레기 산’. - 주간동아 2020.4.19

  • 코로나發 택배·배달 쓰레기 급증하는데 해외 처리공장은 가동 중단, 국내 처리공장은 이미 산더미같은 재고
  • 유가폭락 -> 재활용 쓰레기 값 폭락/ “2018년 쓰레기 대란 다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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