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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일러(thin filer·금융이력 부족자) + 네이버/ 그리고 네이버 통장(CMA) 본문

견적, 지름직/금융과 보험

신파일러(thin filer·금융이력 부족자) + 네이버/ 그리고 네이버 통장(CMA)

관련 기사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통장은 CMA로 이름을..

[[MT리포트] ① 네이버, 금융시장 ‘녹색 메기’ 될까]
http://naver.me/xjNd9bMc

"금융서비스도 초록창에서"…진격하는 네이버

[머니투데이 조성훈 기자] [편집자주] 네이버의 금융시장 진출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네이버 통장에 이어 후불결제와 대출, 보험에 마이데이터 사업까지 모색하는 등 네이버의 행보에 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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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② 빅데이터 활용…아마존, 알리바바 금융확장 모델 따르는 네이버
http://naver.me/FA19zsQv

네이버는 왜 은행 대신 통장을 펼쳤나

[머니투데이 이진욱 기자, 조성훈 기자] [[MT리포트]② 빅데이터 활용…아마존, 알리바바 금융확장 모델 따르는 네이버] 네이버는 왜 은행 사업에 뛰어드는 대신 통장을 펼쳤을까. 카카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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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③ 정공법 VS 우회로, 경쟁우위와 규제에대한 온도차 큰 듯
http://naver.me/5WaSW5V4

금융시장 노리는 네이버·카카오, 왜 다른 길 갈까

[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MT리포트]③ 정공법 VS 우회로, 경쟁우위와 규제에대한 온도차 큰 듯] 네이버와 카카오가 각각 검색 포털과 모바일 메신저를 기반으로 금융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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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통장'의 이름은 뭐, '네이버CMA통장'으로 바꾸면 그만이기는 합니다. 시샘같지만, 위법은 아니라도 신참자가 밉상보일 필요는 없다 정도? 본게임은 이제부터죠. 어디서는 "미래에셋대우"란 말을 꼭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봐요. 예를 들어, 우리은행의 예적금통장상품에 전부 우리은행이나 우리라는 말이 들어있나요? 아니죠.

"원금 보전 안되는데 통장?"… 네이버가 못마땅한 은행들
조선일보 등
이름시비의 물밑에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

금감원 "예금 아닌 CMA 계좌".. 미래에셋에 명칭변경 권고
동아일보 등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말이 권고지 명령이죠.

조선일보기사에는 일리있는 이야기가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

ㅡ. CMA라는 단어를 빼고 통장이란 단어를 쓴 것. 저도 CMA일 거라 짐작했지만 네이버통장을 설명하는 웹페이지의 하단 작은글씨를 보고 확신했습니다. (며칠 전 이야기) 역시 '네이버 CMA 통장'이 제일 나을까.

ㅡ. RP형 CMA는 확실히 안정성이 높아서, 원금보장조항이 없어도 회사가 튼튼하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벤트성으로 회사이득을 포기하고 단기판매하는 것은 많은 금융회사들이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워낙 초저금리시대라 예전보단 부담이 있지 않겠냐는 얘기. 일단 약관상 회사돈끌어서 원금보장해준다는 말은 없기는 합니다. [각주:1]

  1. 네이버통장에서 3%준다는 예치금 구간은 얼마 안 되더군요. 광고비 일부를 쓴다는 느낌아닐지. 증권사 웹사이트보니 RP도 1%는 커녕 그 절반도 안되는 것 같지만. 그리고 일반 예적금금리도 바닥을 치는데 대출금리는 진짜 요지부동.. 내렸다고 여기저기 보도자료는 내는데 내린 게 아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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