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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가입자정보기반 신용평가사 설립, 중금리대출 등에 반영할 것 본문

견적, 지름직/금융과 보험

통신 3사, 가입자정보기반 신용평가사 설립, 중금리대출 등에 반영할 것

일단 지켜봅니다.

http://naver.me/FQhYvubo

 

[이슈분석] 통신비·회계정보·SNS로 신용평가...중금리대출 활성화

이동통신 3사가 신용평가사(CB사) 설립에 뛰어들면서 국내 신용평가 시장 재편이 예상된다. 현행 소득과 카드 결제액 등 금융정보로만 이뤄진 개인신용평가 관행에 통신사가 도전장을 내면서 중

n.news.naver.com

ㅡ "신설된 비금융CB는 개인CB의 하나로 통신료·전기·가스·수도 요금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신용을 평가하는 것"
ㅡ 신용평가하기에 자료가 부족한 소위 씬파일러(thin filer)대상 금융권의 중금리 대출용도로 팔 계획
ㅡ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은 이미 통신사 자체 신용정보를 반영한 소액대출상품을 개발 판매 중

ㅡ 더존비즈온은 비외감기업의 세무회계 정보를 활용한 기업신용정보 제공 및 신용평가·위험관리 모형 개발
ㅡ 신용정보를 필요로 하고 또 생성하는 P2P금융회사들도 이 사업에 관심.

SaaS업체라면 실시간으로 평가 가능?

고객의 거래정보를 저장하는 모든 회사가 앞으로 관련 사업을 시작하거나 데이터를 신용평가용으로 매매가능한 형태로 가공하겠군요. 최소한, "대출금융기관의 조회요구에 고객이 동의하면 우리 회사가 보유한 신용정보를 제공합니다" 라는 형식이 될 듯. 그리고 그런 데이터가 신용평가정보로서 인정되면 그걸 활용해 팔 수 있는 상품이 있겠죠.

 

나중에 덧붙이는 추가기사.

 

통신사 손잡는 은행...이유는 '신용평가모형'
빅테크처럼 비금융데이터 활용해 대출 차별화에 시동  - zdnet 2020/07/30

ㅡ 빅테크업체들은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을 사용할 수 있게 됨.

ㅡ 은행은 이미 사용 중인 모델이 있으므로 그걸 개선하는 데 사용할 것. 신한은행: "SK텔레콤이 보유한 비금융데이터를 신한은행 기업대출 신용평가 모형에 결합해 활용할 것", "통신 신용등급과 별개의 것이며 현재 논의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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