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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종이책과 전자책을 사며 짧은 소감 본문
라이트노벨과 코믹스..
미디어믹스를 제대로 하는 장르.
예전에 정부 추적을 집요하게 받다가 마침내 운영자가 잡히고 문닫은, 어이없이 노골적으로 영업하던 무단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가 있었다. 완전 저작권위반. 너무나 노골적이어서, 아직 남아있는 유사사이트와 달리 업계와 사법당국의 집중목표가 됐다고 .
그런데, 어쩌다 보니 나 또한 그때 그 사이트를 이용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구매였다. 시청한 모든 타이틀의 미디어믹스를 사진 않았지만.
예를 들어 모 라이트노벨은 단행본이 13권, 코믹스가 8권인데, 그걸 종이책, 전자책으로 다 샀으니 그것만 모두 42권이다. 다른 라이트노벨은 단행본 약 19권, 만화 약 10권까지 진도를 뽑았는데, 아무래도 이것도 그렇게 될 것 같다. 그쪽 서브컬쳐에서 말하는 "소장용, 포교용, 실사용"이 아닌데도. ㅡ.ㅡ
그런 식으로 구비하거나 구비해가는 중인 게 몇 타이틀이 있다. 그리고 집에서 구독하는 회선에 나오지 않는 걸 보려고 애니메이션을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사이트에도 가입하게 됐고.
왜 종이책사고 또 전자책을 샀냐고?
라이트노벨과 그쪽 코믹스는 들고 다니기가 참 곤란하거든. 아무리 대변해주려 해도 웬만한 작품은 표지와 내지 일러스트, 그리고 작가가 자기 취향이거나 그쪽 독자를 끌기 위해 집어넣은 내용상 장치가 참, 평범한 사람들에게 보여줄 만한 게 아닌 게 많다. 하지만 만드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그게 무난하게 바뀌기를 바라지는 않으니까 앞으로도 이럴 것이다. 1 2
예를 들어 던전에서 만남을~, 사쿠라장의~, 책벌레의~, Re:제로부터~, 마오유우~, 금서목록/초전자포/DxD/코노스바의 본편과 외전 등등. 하루히와 바보와 시험과~이런 것도 이쪽 장르를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따라서는 좋지 않고, 심지어 모시도라 시리즈도 일본판 표지를 보고 표지가 풍기는 분위기와는 거의 무관한 내용을 오해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지. 로그 호라이즌정도면 책상 위에 놓인 걸 누가 봐도 문제가 없겠지만. (하지만 만약 국내정발판이 일본원서와 다른 표지나 일러스트를 넣는다면, "원작초월"이 아닌 한 하나도 팔리지 않을 것 같다)
또, 이런 책은 한 권을 하루나 며칠동안 진득하게 보는 독서스타일하고는 거리가 있는 장르다. 그리고 마침 요즘 화면큰 전화기에 넣을 만하다. 코믹스는 가로모드로 봐도 작아 불편해서 아무래도 태블릿이 맞지만 일단 볼 수는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작가에 대한 성의와, 내가 보는 책 국내번역판이 완결될 때까지 계속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반대로, 요즘은 그리 싸지도 않은 전자책이지만, 싸다고 샀다가 "역시 책보는 맛은 종이책"이라는 아쉬움에 종이책을 산 적도 있다. 3
- 한편 들고 다닐 수 있고 친한 사람끼리 돌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종이책을 선호한다(옛날 우리가 학교에거 만화책을 돌려보았듯이)는 외국 설문조사결과도 생각난다. 그게 몇 년 전 이야기라 지금 문화는 어떨지 궁금한데.. 구독모델이 신간을 포함하면 바뀌려나. [본문으로]
- 대부분 원작 생산지가 일본이지만, 그걸 탓할 일은 아니다. 치밀한 설정을 더해 '비현실적으로' 틀고 변형해놔서 선을 지키는 느낌이랄까. 영 보기 뭐한 일부 국내산 간행물보다는 차라리 낫다. [본문으로]
- 전에는 종이책 반값이었는데, 요즘은 종이책값을 올리면서 전자책값도 종이책값의 2/3로 올린 책이 많다. 롱테일법칙을 노리고 아직 파는 정말 오래된 구작만 안 그런 듯. 그래도 '라이트'노벨이 아직, 비슷한 장르를 다룬 일반 소설보다는 종이책대비 전자책값이 싸지만, 이건 우리나라에서 라노베 단행본이 아직 제대로 대우받지는 못하는 데다(팔리니까 밀어주겠지만), 매체든 내용이든 완성도도 신문연재소설(그렇다고 무시하지 말 것. 알아주는 국내외 문호들의 대작도 신문연재소설이 많다)이나 갱지 주간지(여기서 잘나가 단행본이 된 소위 원나블)느낌이 남아 있어 독자도 큰 기대는 없어 원래 값을 비싸게 받지 못했던 탓도 있을 것이다. 게다가 3~6달마다 다음권이 나오면서 인기 좀 있다 싶으면 보통 본편만 십여 권, 외전과 코믹스와 그 외 간행물까지 더하면 20권을 넘기는 것도 적지 않은데 각권이 비싸면 전권을 읽으려 하는 독자에게는 접근성이 확 떨어진다.
값을 올려 받으려면 최소한, 작가는 이 판에 굴러다니는 소재를 대충 모아 레고블럭 조합하듯 글쓰는 짓을 하지 말 것이며, 출판사는 최소한 번역과 교정의 질을 올려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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