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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더 나은 삶을 위한 빛 이야기: 조군의 빛이야기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조명기구

링크) 더 나은 삶을 위한 빛 이야기: 조군의 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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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에 관한 글입니다. 모두 12화이며 다음 브런치이 연재되었습니다.

이른바 고급스런 조명은 인테리어비용을 몇 배에서 10배, 그리고 전기료를 2배 정도는 잡아먹을 겁니다. 주광색 일자형 등기구나 네모난 방등은 요즘은 싸게는 1~2만원이면 사서 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하려면 DIY를 기준해도 최소 2배 이상. 이케아라도 가면 몇 배는 더 들겠죠.
전기료면에서도 눈부시지 않게, 색온도를 낮추고 광량을 많이, 부분조명을 많이 쓰다 보면 아무리 LED라 해도 과거 형광등쓸 때만큼은 들어가는 계산이 나오더군요.


그런 생각을 하던 차 검색해보다 본 글. 훑어봤는데, 조명 이외의 내용은 흘려도 상관없지만 빛에 대한 이야기는 괜찮아요. 물론 이것만 보면 안되겠지요.

https://brunch.co.kr/brunchbook/story-of-light

[브런치북] 더 나은 삶을 위한 빛이야기

디자이너이자 기획자로 지내온 10년 중 첫 3년 동안 일했던 곳은 조명설계사무소였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느꼈던 '빛'이라는 존재는 세상을 보는 나의 눈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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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2화. 그 중 일부

https://brunch.co.kr/@minl/14

06화 불면증과 형광등

빛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3) | 새벽 러닝을 시작하면서 종종 동이 트는 새벽녘의 동쪽 하늘 바라본다. 칠흑같이 어두웠던 하늘이 점차 영롱한 붉은빛을 띠며 밝아져 오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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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minl/13

09화 우리 집 조명은 왜 별로일까

빛과 삶에 대한 이야기 (3) | 한국은 누가 뭐라 해도 아파트다. 과거 한옥이 우리 조상의 주거문화와 철학을 대변했듯, 지금의 한국은 아파트가 우리의 주거문화를 대변한다. 조명설계회사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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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minl/17

10화 집, 어떤 빛을 써야 할까

빛과 삶에 대한 이야기 (4) | 첫 직장이었던 조명설계회사에 출근한 지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았던 어느 날, 소장님은 나에게 회사 화장실 램프를 하나 사 오라는 작은 심부름을 시켰다. 기존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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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천장 3천K 싱크대 4천K 로 낮은 색온도를 추천하는 게 이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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