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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1.27 0:00기준)/ 유럽당국, 아스트라제네카백신 고령층대상 유효성 논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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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1.27 0:00기준)/ 유럽당국, 아스트라제네카백신 고령층대상 유효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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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네이버. 정부.

여전히, 현재 환자수(= 누적 확진환자 - 누적 격리해제 - 누적 사망자) 그래프는 게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일 사망자수도 감소추세입니다.

그저께 격리해제/치료된 사람이 확 늘어, 확진 후 치료 또는 격리 중인 사람수가 1만면 아래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사망자수는 1400명 미만.

누적확진자는 서울 경기만 4만 명 돌파.

거리두기는 유지.


우리 정부가 예방접종실시할 계획인 아스트라제네카백신에 관해 걱정스런 소식이 있습니다. 노인에 대한 효과를 증명한 자료가 없다고 해서, 고령층 접종은 안 시키는 게 어떠냐는, 유럽연합에서 문제를 제기했다는 뉴스가 있네요. 각국 정부는 이게 무슨 소리냐, EMA가 잘못 읽은 거겠지하는 반응이라는데요..[각주:1] [각주:2]

에머 쿡 유럽의약품청(EMA) 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고령층에 효과가 있는지는 지금까지 극소수를 대상으로만 연구가 수행됐다", "특정 연령대에 초점을 맞춰 사용을 승인하자는 결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고 보다 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자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다"


백신공급량 자체가 달리는 요즘이라, 효과를 증명하는 실험을 하는 동안 고령층에게는 화이자나 다른 보다 고령층에게 검증된 걸 주자는 식이 될지 아니면 고령층접종을 미루게 될지. 후자는 문제가 있죠. 고령층의 치사율이 훨씬 높은 게 증명됐으니까요.

화이자 백신은 전세계에서 가장 발빠른 이스라엘은 이미 인구의 거의 반이 맞은 모양인데, 효과가 괜찮다고 합니다. 걸려도 약하게 앓는다고.
http://naver.me/FDQ4CuJQ

이스라엘 감염률 0.015%, 백신 두 방은 강력했다

접종 속도 가장 빠른 이스라엘에서 12만8600명 확인한 결과 이스라엘에서 코로나 예방 백신을 1·2차 모두 맞은 사람들을 추적 조사한 결과 백신이 실제로 상당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결과가 나왔

n.news.naver.com


http://naver.me/xL1ObI08

아스트라 백신, 유럽선 65세 이상 못 맞나 …승인 연령 논란

유럽의약품청(EMA)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을 젊은 층에 한정해 내릴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고령층에 효과가 있는지에 관한 논란이 일면서다.

n.news.naver.com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아데노바이러스를 벡터로 사용하는데[각주:3], 초저온유통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는 대신 바이러스벡터라니...... 저 개인적으로는, 그 방식이 아니라는 화이자꺼(지금 심사중인가?)나 모더나나 노바벡스껄 맞고 싶은 기분이지만 선택권은 없다죠.

게다가 아스트라제네카껄 SK가 면허생산한다면, 적어도 정부가 봄부터 초여름까지 무료접종대상 국민(대부분 고령층)에게 대량 공급하는 백신은 이거가 될 가능성이 클 텐데 위 기사처럼 봄철 접종대상일 고령층 유효성이 논란이라.. 문제네요. 우리 정부는 아직 공식적으로는 회사말을 되풀이하는 수준같은데, 어서 검증되기를 바랍니다.[각주:4] 그리고, 가장 먼저 들어온다는 첫 5만 명 분(일단 병원체에 노출될 확률이 가장 높은, 치료할 사람이 온전해야 의료시스템이 붕괴하지 않으니, 의료인력에게 가장 먼저 갈 거라는)은 화이자꺼란 뉴스도 있더군요.

《얼마 뒤. 앞서 기사의 독일정부 멘트와는 별개로, 독일에서도 고령층에게는 가능하면 아스트라제네카백신발고 다른 걸 마추기로 한 모양입니다.

http://naver.me/xpP8MHOx

독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5세 미만에만 접종" 권고

(사진=AFP) [이데일리 조민정 인턴기자] 독일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65세 이상은 접종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백신이 고연령층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료가 부족하다는 이유

n.news.naver.com

효과가 없다고 단정한 건 아니고, 모르겠다는 겁니다. 어차피 경제활동인구에게 마출 주사도 부족하고 아스트라제네카것은 이쪽에는 효과가 증명된 모양이니까, 이 불확실성이 덜한 다른 회사 백신을 고령층이 맞게 하자는 거죠. 상식적인 판단입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먼저 고령층 대량접종하면 독일은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죠.

아스트라제네카백신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임상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거긴 인구구조가 젊으니까, 그리고 시급하게 하다 보니 그런 표본을 잡게 된 걸까..
http://naver.me/GcjI477V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이 ‘아스트라제네카’여서 불안한 이유

● 2월 중 아스트라제네카社 백신 75만 명 분 공급 ● 질병청, 1분기부터 요양병원 및 시설입소자 우선 접종 ● 아스트라제네카, 고령자 감염 예방 효과 입증 불충분 ● 임상 90.3%가 65세 미만…독

n.news.naver.com

동아일보 2021.1.30.
● 2월 중 아스트라제네카社 백신 75만 명 분 공급
● 질병청, 1분기부터 요양병원 및 시설입소자 우선 접종
● 아스트라제네카, 고령자 감염 예방 효과 입증 불충분
● 임상 90.3%가 65세 미만…독일 “18~64세만 접종” 권고
● 유럽의약품청, 55세 이하 접종만 허용할 가능성 제기



코로나19 백신은, 브랜드말고 종류가 세 가지입니다.
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vaccines/different-vaccines/how-they-work.html

COVID-19와 건강

증상, 검사, 아플 경우 할 일, 일상 활동 등

korean.cdc.gov


ㅡ 전통적인 단백질 서브유닛 백신
ㅡ mRNA 백신
ㅡ 바이러스 벡터 백신

화이자백신이 mRNA백신이고, 초저온유통이 필요해 접종센터에서 맞는 종류.
https://m.yna.co.kr/view/AKR20201211132900009?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미국도 접종 초읽기'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원리는 | 연합뉴스

'미국도 접종 초읽기'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원리는, 이승민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2-11 18:06)

www.yna.co.kr

 
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2155

[팩트체크]정부가 확보한 백신 4종 종류와 원리

정부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백신을 최대 4400만 명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백신 공동 구매 및 배분을 위한 국제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러티’를 통해 1000만 명분

m.dongascience.donga.com

아스트라제네카, 얀센(존슨앤존슨) 백신이 아데노바이러스 백터를 사용하고,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NIAID)가 mRNA,
시노벡(중국)은 불활성화한 바이러스,
노바벡스는 재조합단백질.

  1. 이 뉴스가 나오고 아스트라제네카는 발끈했습니다. 그럼 받지 마라, 제일 급한 영국에 몰아주겠다고.. 유럽 대륙정부들은 그 얘기가 아니쟎냐며. [본문으로]
  2. 아스트라제네카백신은 아직 미국에서는 심사 중이라는 모양입니다. 화이자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심사 시작이라죠.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090 그런데 화이자백신 5만명분을 설연휴 전 도입한다는데, 심사 중인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122/105040660/1 믿을 만한 다른 나라에서 접종하고 있고, 사정이 급해 물량확보를 우선하다보니 심사는 요식인 듯. 이건 이해해야겠네요. [본문으로]
  3. 약 20년 전에 실험실에서 동물세포에 형질도입할 때 사용하던 그 방식의 최신 발전형인 듯 [본문으로]
  4. 그리고 모더나나 화이자 백신도 국내생산되어 그쪽을 맞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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