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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전거회사(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흑자전환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국내 자전거회사(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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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근거리 배달용 등.
엄청 부자된 건 아니지만 적자보다가 흑자전환했다고 합니다. 상장폐지위기에서 탈출. 좋은 소식.

http://naver.me/5HSqhCq8

상폐 위기서 450억 매출 '반전'…코로나 반사이익 누린 중소기업

국내 자전거 업계 실적이 지난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실내·단체 활동이 제한되면서 자전거를 찾는 인구가 늘어난 영향이다. 배달

n.news.naver.com

ㅡ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는 국내 자전거 시장 약 50% 점유. 2020년 실적이, 삼천리는 매출 1200억+, 영업익 100억+, 알톤은 매출 440억+, 영업익 50억+.
ㅡ 나머지는 대만 업체인 자이언트, 메리다 등 120여 개 해외 브랜드.
ㅡ 다만, "국내 업체는 주로 중저가 생활형 자전거 시장, 고가 프리미엄 자전거 시장은 주로 해외 브랜드"
ㅡ 국내 자전거시장은 2016년까지 성장했지만, 미세먼지우려, 공유지전거 등으로 시장이 쭈그러들고 생산업체는 침체.

(용도나 가격면에서 어느 정도 자전거와 겹치는 퍼스널 모빌리티와 보조금받는 전기이륜차가 나온 것도 영향이 있겠죠. 투휠, 전동킥보드, 전기스쿠터 등. 예를 들어 와코EV-6는 판매 첫해에는 보조금적용하면 60만원대였으니.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지금은 보조금을 아무리 받아도 100만원 밑은 어렵지 않나요. 한펀 삼천리의 팬텀시리즈 PAS방식(페달달려서 자전거길 가는)전기자전거는 80만원대는 할 겁니다.)

ㅡ 작년, 코로나19로 공장가동률하락~먼지감소, 출퇴근용과 배달용 자전거수요 증가로 기지개. 중국회사들이 손대던 국내 공유자전거에 계약한 것도 있음.
ㅡ 어쨌거나 초고가 초저가는 수입. 국내 자전거 수입액은 작년 2천억원어치.


※ 저 기사에도 나오는데, 접이식 미니벨로 전기자전거는 저도 관심가서 찾아본 적 있습니다. 생활자전거 겸 카트대용이면서 아파트 현관 안에 보관되는 용도.. 킥보드는 좀 그랬거든요. ㅎㅎ 킥보드를 덩치와 바퀴를 카우고 안장을 단 형태인 간이 전동스쿠터종류는 바퀴작고 허술해보여 믿음이 안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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