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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 4.8. 0시 기준)/:/ 확진자 700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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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 4.8. 0시 기준)/:/ 확진자 7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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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정부 첫 발표는 오전 10시 전후해서 나오고, 그날의 확정발표 보도자료는 오후 2~4시 사이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각주:1] 구글 그래프는 미국 날짜가 바뀌는 오후 4~5시 정도에 갱신됩니다. 
아래 자료의 출처는 정부 사이트, 네이버, 구글입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는 700명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2명 증가.

 

 

개요

주황색이 일일 환자수입니다.

 

 

확진자와 사망자

위중증 환자는 112명입니다. 시설 여유는 많습니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만 499명입니다!

충북, 강원, 대구, 경북, 광주, 전남, 제주는 상대적으로 세력이 약한데,

경기도의 아래, 노령산맥이북 생활권(대전, 충남, 세종, 전북)이 76명입니다.

부산-울산-경남도 76명입니다.

 

 

전염성은 모든 연령대가 비슷합니다. 위중증 환자는 60대 이상에서 두드러집니다. 현대인의 노화가 한 계단씩 두드러지게 진행되는 연령대와 비슷합니다. 이 질환이 호흡계와 순환계, 배설계를 침범하는데, 평생동안 쉬지 못하는 게 폐, 심장, 신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나이가 들수록 여분의 출력이랄까, 예비능력이 줄어들고, 그게 계속되면 여분없이 풀가동하면서 안 되는 만큼은 생활이 위축되는데, 그때 공격들어오면 여분이 많은 중장년층 이하보다 훨씬 치명적이라는 이야기로 '썰'을 풀 수 있겠네요. 

 

 

거리두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대전, 부산이 거리두기 2단계입니다.

그 외 강원, 경남, 전북, 전남에 2단계인 지역이 있습니다.

 

 

 

예방접종

11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경우, 집단면역을 달성한 다음에는 봉쇄(거리두기)를 완화해도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줄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는 나오고 있습니다. 위중한 환자가 확 줄고 항체를 가진 사람이 많아 걸려도 통원치료로 해결가능한 수준이 되면 그때부터는 독감취급해도 되겠죠.

 

  1. 정식발표이후에도 추가검사결과 판정이 바뀌거나, 다른 이유로 이삼일 뒤 그래프는 다른 수치로 바뀌어있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히는 일이고 검사도 오차가 있을 수 있어 그 자체는 그리 신경쓸 일은 아닙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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