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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산 쌀 보관할 때 주의점 본문

농업, 원예

인터넷에서 산 쌀 보관할 때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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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같은 마대포대는 요즘은 정미소에서 파는 쌀이 아니면 못 본 것 같다. 지대포장이 보통이다. 그리고 재질에 따라선 쌀나방이 문제다.

2.
그리고 지대포장도 공기가 좀 통할 것 같은 게 있고 코팅된 게 있다. 이건 마트에서 흔히 보는 그거다.

3.
그리고 끝으로, 택배용으로 견고하게 나온 비닐코팅이나 플라스틱느낌나는 표면재질 쌀포대가 있다. 원래는 자원낭비에 번거롭고 돈드는 이중포장을 안 하려고 개발한 모양인데, 그래도 소비자가 이중포장을 선호해서..
이건 판매자가 상품설명에 주의문을 넣는다. 택배받으면 뜯으라고. 쌀이 숨을 못 쉬어서 변질될 수 있다고

쌀에서 스며나온, 혹은 갓 도정한 햅쌀의 습기가 외부온도가 차가워지면 물기가 되고 거기에 곰팡이가 슨다.


3번이 제일 신경써야 하지만 2번도, 가정에서는 보관 잘 해야 한다.
온도변화가 없고 그늘지고 서늘한 곳이 좋다.
건물 외벽에 닿지 않게 하고(주방 밖 다용도실에 보관하며 이거 안 지키는 경우가 참 많다), 라디에이터가 없는 곳, 온돌바닥배관이 지나가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포대 밑에 신문지를 5센티 정도 깔아두는 게 좋다.

이와 비슷한 조건이, 고구마 보관하기 좋은 장소다. 쌀포대채 냉장보관하진 않으니까 결국은 집 안에서 곡물뒤주를 어디에 두면 좋냐는 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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