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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6.19. 0시 기준)/:/ 482명/:/ 예방접종 1회 이상 1470만 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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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6.19. 0시 기준)/:/ 482명/:/ 예방접종 1회 이상 147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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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첫 발표는 오전 10시 전후해서 나오고, 그날의 확정발표 보도자료는 오후 2~4시 사이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각주:1] 구글 그래프는 미국 날짜가 바뀌는 오후 4~5시 정도에 갱신됩니다.
아래 자료의 출처는 정부 사이트, 네이버, 구글입니다. 구글그래프와 복지부사이트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개요

확진자는 뉴 노멀. 그동안의 진동범위에서 하단을 가끔 치는 걸 보면, 백신접종률이 올라가면 내려갈 것도 같습니다.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수는 작년 한때 불꺼졌을 때로 돌아간 듯 합니다. 다만, 이것이 독감과 비슷하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코로나19확진자는 인플루엔자 확진자와 달리, 통원치료가 아니라 강제격리/입원시키고 있고 그렇게 해서 겨우 이 정도로 잡고 있으니까요.

 

상황에 다른 변수[각주:2]가 없다면, 백신접종완료증명과 마스크착용과 확진자 강제격리를 조건으로 추석쯤에는 거리두기가 완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진자와 사망자

중부권(대전 세종 충남북 전북)[각주:3]은 34명 (지역인구 735.9만 명)[각주:4]
남부권(광주 전남 제주)은 16명 (지역인구 399.6만 명)
동부권(대구 경북 강원)은 22명 (지역인구 664.6만 명)
부산권(부산 울산 경남)은 34명 (지역인구 792.5만 명)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은 364명 (지역인구 2592.6만 명)
검역 12명.. 바로 아래 그림 기준.

 

 

 

거리두기

아래 인포그래픽은 정부 공식사이트가 출처지만 기준일자 표시가 2주 전 것입니다. 매일 갱신하는 곳인데 이건 갱신하지 않는 듯.

 

정부는 7월부터 적용하는 거리두기 개편안 발표를 금주에 발표하기로 했는데, 결국 마지막날인 내일로 미루었습니다. 이것때문인지 원래 2주마다 바뀌는 거리두기 기준 발표도 그대로입니다. 내일 보시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564672 

 

코로나 신규 확진 482명…거리두기 내일 개편 [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가 19일 4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최근 확진자수가 500명대 안팎을 오가는 등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진 양상이지만 좀처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news.naver.com

 

 

예방접종 실적과 백신 재고

한 번이라도 맞은 사람은 14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백신 재고는 2백만 회로 내려갔는데, 그래서인지 예방접종 온라인 예약사이트에서는 예약 조기 종료.

 

 

예방접종 부작용(이상반응) 집계

접종건수대비 이상반응(부작용) 신고율은 약 300명당 1명꼴.

중대한 이상반응 신고율은 약 5천명당 1명꼴

사망신고 또는 접수 후 사망자 비율은 10만명당 16명꼴.[각주:5]

 

 

이상반응은 흔하게는 두통, 39도아래 발열, 주사맞은 팔이나 더 넓은 범위의 통증(근육통)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필요하면 해열제와 진통제를 먹어가며 이삼일 버틸 수 있는 정도가 보통이라고 하고, 그 정도는 신고접수도 받지 않는 기준미만입니다(복지부 자가진단사이트).

하지만 그보다 심하면 신고접수받아 저 표에 분류된 "일반이상반응"가 된다는 듯.

정부 집계 발표로 보면 3일보다 오래 가는 경우도 있고 그 이후에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만약 병원에 가게 된다면 예방접종맞은 것도 의사에게 말할 것 등.

 

저 포스터에도 언급되지만,

호흡곤란, 어지럼증, 의식혼미, 갑작스런 심한 두드러기나 부종 등 코로나19예방주사가 아니라도 응급실가야 하는 증상말고도,

주사맞고 시야가 흐려졌다든가, 주사맞지 않은 팔이나 다리가 저리거나 멍울이나 출혈이 생긴 경우도 병원가야 할 증상.

주사맞은 다음에 주는 용지에는 (필수적인 내용은 다 있는 것 같지만) 좀 간략하게 적혀 있어서, 저런 걸 인터넷으로 뒤져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분도 꽤 될 것 같네요.

 

 

 

  1. 정식발표이후에도 추가검사결과 판정이 바뀌거나, 다른 이유로 이삼일 뒤 그래프는 다른 수치로 바뀌어있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히는 일이고 검사도 오차가 있을 수 있어 그 자체는 그리 신경쓸 일은 아닙니다. [본문으로]
  2. 지금 백신이 안 듣는 새 변이 확산같은. [본문으로]
  3. 수도권 아래부터 산맥으로 타 지역과 경계지어진 지역까지 [본문으로]
  4. 출처: 자치단체 행정구역 및 인구현황, 2019년 기준.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41">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41  [본문으로]
  5. 아래 표에는 신고현황이라고 표시되지만, 과거 발표를 보면 실제로는 종종 바뀌었습니다. 아나필락시스처럼 보험상품까지 나왔을 정도로 확실한 경우나 혈전처럼 항체반응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특히 사망 등은 주기적으로 검토해 재분류될 때 실제 접수건보다는 줄어든 건수가 표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다만 진료비 지원범위는 심사결과의 관계성 인정범위보다는 넓다고 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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