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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뉴런과 장내점액분비 연구기사 본문

기술과 유행

통증뉴런과 장내점액분비 연구기사

흥미롭네요.

장에 분포한 신경 중에
통증을 감지하는 것이 있는데,
그 통증감지뉴런이 분비하는 신호전달물질이 장점막의 점액분비세포(배상세포; goblet cell)를 자극한다는 말. 그리고 장내세균도 점액분비를 자극한다[각주:1]는 연구.

https://naver.me/5T3M0Ijr

 

통증은 경고 사인만? 장 건강도 지킨다

우리 몸의 큰 부상을 막기 위해 신체에 보내는 신호인 통증은 질병이나 상처 등 해로운 자극을 감지해 경고하는 중요한 감각이자 우리에게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알려주는 일종의 방어 메

n.news.naver.com



* 기사를 읽고 해본 근거없는 여담.
그래서 생각인데, 만약 어떤 진통제나 진경제가 통증을 감지하는 뉴런의 신노전달물질(기사에서는 CGRP; 칼시토닌 유전자 연관 펩타이드) 분비활동을 억제하거나 배상세포의 점액분비활동을 억제하면, 그 사람은 대장염이나 변비에 걸리기 쉽게 된다고 상상해도 될까요? 그러니까, 진통제나 진경제를 자주 먹으면 저런 기전으로 대장염이나 변비에 잘 걸릴 수 있을까? 상상해봤습니다.



  1. 장내세균이 장운동에 큰 영향을 준다는 거야 오래 전부터 연구되었고 알려진 사실도 많지만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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