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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윤리와 논문조작 관련 기사 몇 개 본문

학습, 공개강의

연구윤리와 논문조작 관련 기사 몇 개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의

 

"논문감시" 태그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B%85%BC%EB%AC%B8%EA%B0%90%EC%8B%9C 

 

"논문조작" 태그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B%85%BC%EB%AC%B8%EC%A1%B0%EC%9E%91 

 

"연구윤리" 태그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C%97%B0%EA%B5%AC%EC%9C%A4%EB%A6%AC 

 

"실험조작" 태그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C%8B%A4%ED%97%98%EC%A1%B0%EC%9E%91 

 

"부실논문" 태그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B%B6%80%EC%8B%A4%EB%85%BC%EB%AC%B8 

 

"부실학회" 태그입니다. ★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B%B6%80%EC%8B%A4%ED%95%99%ED%9A%8C 

 

"일회성논문: 태그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tags.php?tag=%EC%9D%BC%ED%9A%8C%EC%84%B1%EB%85%BC%EB%AC%B8 

 

 

한가할 때 읽으면 시간가는 줄 모를, 한심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논문감시] ‘논문 한 편 쓰고 끝’ 67% 영재들

2022.4.17. 보고서 ‘논문을 쓰는 고등학생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강태영 언더스코어 대표와 강동현 미국 시카고대 박사과정 연구원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4690 

 

[논문감시] ‘논문 한 편 쓰고 끝’ 67% 영재들

자원이 부족한 한국은 인적 자원에 미래를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미래가 아주 밝으려나 봅니다. 지난 4월 17일 발표된 보고서 ‘논문을 쓰는 고등학생들에 대해 알아봅시

www.dongascience.com

 

사례① 변하는 입시제도에 나부끼는 청소케이스

원로 경제학자인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지난 5월 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그 많은 천재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2000년대 초 대학입시제도가 바뀌면서 갑자기 고등학교에서 논문을 쓰는 천재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 이런 천재들이 성장해 우리 학계를 이끌어 간다면 머지않아 우리 학문의 수준이 세계 최고의 수준에 오를지도 모르는 일이었으나,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학계는 여전히 예전의 수준에서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 부모들의 욕심으로 억지로 만들어진 ‘가짜 천재’ (......)

 

학생들이 낸 논문의 수가 2014년을 기점으로 급격히 감소 (......) 2014년은 교육청이 학교생활기록부에 논문 실적을 기재하지 못하도록 금지한 해 (......) 학교 밖에서 낸 실적을 학생부종합전형에 제출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면서 대학 입시에서도 제외 (......) “교육부의 2014년도 논문 작성 이력 기재 금지 정책 발표 이후 고등학생 저자가 작성하는 논문의 수가 감소하며 이러한 추세를 자율고·외국어고·일반고에서 견인한다” (......) 입시를 위해 탄생한 논문 (......)

 

그래서 입시논문은 줄었지만, 그 "학교 밖에서 낸 실적"이 아닌 경우에 대한 꼼수 수요는 "대필한 탐구보고서"로 남았고, 이를 악용해 각종 "대회"에 참가해 낸 실적을 학생부에 기록해 수시전형때 제출하는 식으로 입시꼼수에 사용하는 경우는 여전하다고. (일각에서 "수시를 없애라"고까지 하는 이유)

 

한편 대학가기 전에 연구활동에 참가한 경험은 진로를 결정하는 데 좋은 경험이기 때문에, 입시와 무관하게 원하는 사람에게 경험할 경로가 주어지면 좋을 것이라는 지적.

청소년기에 연구활동을 해 본 경험은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가설을 세우고, 연구를 통해 이를 검증하는 과정은 과학이 이루어지는 기본 뼈대죠. 이 과정이 즐거웠던 청소년은 과학자로 자라날 겁니다. 즐거웠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진로를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은 잘 갖춰지지 않습니다. - 동아사이언스

 

 

사례②  과제 한쪽당 4달러 받는 유령작가

 

전세계규모로 분업화된 논문 대필 (......) 2019년 미국 입시 비리 사건 후, 뉴욕타임스의 취재 결과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작전명 바시티 블루스-부정 입학 스캔들" (......) 미국에서는 이미 2005년에도 적지 않은 학생이 과제를 외주주었고 개인이 아닌 전문 업체도 이미 있었다. 그리고 한국인 학생들도 그런다. 국내에서는 2014년 이후 대입에 사용하지 못하나 해외유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간에는 해외대필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 우려.[각주:1] 그리고 이런 '수요자'에게 피어리뷰같은 검증없이 지면을 공급하고 게재료를 뜯어내는 '약탈적 학술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운영하는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에 ‘주의’ 등 의심/악성으로 분류된 학술지를 확인할 것.

 

한국연구재단은 “학계에서 연구논문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학술적 또는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어야 하고, 같은 내용이 동료평가를 통해 검증을 받아 발표돼야 한다” (......) 이 믿음을 깨버리는 것이 약탈적 학술지입니다.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지식이 약탈적 학술지를 통해 믿음직한 연구내용인 양 포장되는 거죠. 논문 내용을 믿은 사람들의 피해는 약탈적 학술지도, 논문의 저자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 김소연 기자/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4690 

 

[논문감시] ‘논문 한 편 쓰고 끝’ 67% 영재들

자원이 부족한 한국은 인적 자원에 미래를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미래가 아주 밝으려나 봅니다. 지난 4월 17일 발표된 보고서 ‘논문을 쓰는 고등학생들에 대해 알아봅시

www.dongascience.com

 

  1. 논문까지는 아니지만 각종 과제를 대신해주거나 보고서나 논문을 대신 써주는 업체는 국내에도 많다는 걸 우리는 알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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