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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가 당뇨병유발인자라는 연구가 본문

기술과 유행

'블루라이트'가 당뇨병유발인자라는 연구가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또 영국! 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3378

 

"집이 좋아" 밖에 안 나가고 핸드폰만 보다간…당뇨병 걸린다?

야외 활동 대신 실내에서만 생활할 경우 당뇨병에 걸리거나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실내 광원으로 활용되는 형광등의 블루라이트(청색광)가 햇빛의 적색광과 달리 혈당

n.news.naver.com

 

다른 데서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로 하고, 일단 정리

 

ㅡ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

ㅡ 건장한 사람 30명을 15명씩 두 그룹으로 편성해 실험

ㅡ "15명은 파장 670㎚의 적색광에 노출시켰고 다른 15명은 적색광에 노출시키지 않았다. 이후 2시간 동안 이들을 15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했다. 그 결과 적색광에 노출된 그룹은 노출되지 않은 그룹보다 식후 혈당이 27.7% 낮게 나왔다."

ㅡ 결론:

1. 파장 670㎚ 수준의 '적색광'이 혈당을 떨어트린다. 나가서 15분만이라도 해를 봐라!

2. 빛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에 영향을 주고 이것이 세포 및 생리적 수준에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블루라이트가 많은 LED광원[각주:1], 형광등[각주:2]아래서만 생활하면 안 좋다는 주장입니다.

 

관련해 이런 것도 검색됩니다.

출처: http://www.ledforum.or.kr/page/s303.php?page=1&mode=view&PGn=129&iKeyNum=2&strSkin=notice&pgCode

 

LED산업포럼

"자연태양광의 파장분포" 자연태양광은 포톤 (photon)으로 구성되는 빛입니다. 지구 대기 중에 도달하는 태양광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100~400nm), 가시광선(380-780nm), 적외선(700nm-1mm)으로 나누어

www.ledforum.or.kr

 

 

나가서 햇볕 좀 쬐세요!

 

 

  1. 평균을 계산하면 블루가 아니라도, 연색성이 떨어지는 값싼 조명이나 색온도가 높은 상업용 LED조명은 청색파장이 더 많을 수도 있겠죠. [본문으로]
  2. 형광등도 상업용으로 쓰는, 그러니까 간판용이나 그런 것들은 그렇다고 합니다. 가정용 중에서도 삼파장, 오파장 형광등이란 것들은 덜하다고 하는 말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이 글을 적으면서는 안 찾아봤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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