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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기업 대상으로 직원추적서비스 제공

구글, 5초에 한 번씩…돈 받고 '위치 추적'까지
기업들에 '직원 추적' 서비스 제공 SBS | 이현식 기자 | 입력 2012.07.01 11:18 | 수정 2012.07.01 12:24

직원이 구글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동의를 받아 앱을 깔고 혹은 OS차원에서 하는 모양.

그렇게 보면 구글만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사용자 위치추적동의받고 앱을 깔 수만 있으면 되니까. 따라서, 지금도 일부 회사는 얼마든지 그걸 하고 있을 테고, 구글이 이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것은, 부가서비스를 한다는 얘기.

- 5초마다 위치 정보 갱신

- 지도상에 직원 현재 위치 표시

- 업무 보고, 지시, 연락관련 부가서비스

이게 기사에 나온 내용. 1인당 월 15달러라고.

그 외, 회사에 몇 가지 서비스를 더할 듯. 위치정보 데이터가 쌓이고 나면 여러 가지로 분석해 부가가치를 뽑아낼 수도  있을 테니까. 자체적으로 그걸 다 하는 회사도 있겠지만, IT랑 무관한 회사나 소규모 회사들은 외주를 줄 테니까 그런 걸 노리는 걸까? (마치 중소기업 경영, 회계지원시스템처럼)


기사에, 출퇴근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상사들은 "언제든 호출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고 말하고, 직원들은 수시로 불러제끼는 게 더 심해질 테니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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