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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한 튀김기름의 거품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기호식품, 식료품 등

재사용한 튀김기름의 거품


들어가며

명절날 전부칠 때 그 거품은 아니다. 그건 식재료탓이 큰 것 같다. 그리고 하룻동안 쓰고 설겆이하며 다 닦아치우니까.

여기서 말하는 것은,
치킨이나 돈가스를 튀기면서 재사용한 기름이, 이상하게 거품이 끓어오르는 경우다.

튀김기름을 재사용하는 게 항상 안 되는 건 아닌데,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빠른 산패의 원인을 생각하면 대충 이런 거? 너무 뜨겁게 가열했다든가, 튀김옷이 제대로 묻지 않았거나 사용 후 식은 기름을 보관할 때 그때그때 거르지 않아 기름에 잡성분이 많다든가?

하여튼 몇 번 재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어째서인지 거품이 끓으면서 그러는 것에 비하면 튀겨지는 것도 별론데 기름냄새도 안 좋고 식은 다음에  끈적한 느낌까지 있으면 으면 그건 버리라는 것.

그리고 특히 몸이 안 좋거나 민감하면
그런 기름을 사용한 음식먹고 속이 나빠지거나 탈날 수 있다고 한다.
산패한 기름 = 발암물질 포함이라나.


링크 몇 개

오래된 기름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arian0&logNo=80130364335

재사용 튀김기름에 거품이 나는 이유?

개인적으로 요리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이유중에 하나가 평소에 대충 알고 무심코 넘머갔던 것들에 대해 좀 ...

blog.naver.com


튀김의 원리와 튀김에 사용한 기름 관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vfc09&logNo=222149053535


https://m.nongshimmall.com/board/noodlefoodle/read.html?no=564&board_no=100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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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taverse456.tistory.com/118

오래된 식용유 산화 된 기름 구별법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튀김 후 많이 남아 버린 기름. 아직 깨끗하고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시간이 지난 기름은 산화가 돼 몸에 좋지 않습니다. 기름의 산화 정도는 보관방법이나 사용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

metaverse456.tistory.com


아래 내용은 위 글을 읽고 정리한 것


* 프라이팬과 튀김솥은 매일 세척한다.
* 기름도 매일 버린다.
* 튀김음식을 제대로 만드느라 기름을 많이 사용했다면, 지금 기름의 질을 가늠해 더 쓸 지 버릴지를 결정한다.

기름이 부족하면 보충해도 되지만, 되도록 반복해 그러지 말고 전부 버리고, 다음부터는 새 기름으로 시작할 것. 왜냐 하면 계속 보충해쓰면 나쁜 냄새가 생겨 계속 가고, 처음 기름이 산패한 것을 결국 내가 다 먹는 셈이기 때문이다.

튀김솥 전체적인 거품끓어오르기 + 그런 요란한 모양새에 비해 튀겨지는 건 시원찮고 + 더불어 맛있지 않은 기름냄새가 나고 + 식은 다음에 끈적한 느낌이라면 그건 버려야 하는 기름이 확실하다...는 내용이 저것들.

튀김옷이나 튀김재료 염지는 적당히. 간을 진하게  하고 튀김옷이 부족하거나 얇을수록 기름이 쉽게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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