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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가 많이 나오는 듯. 간단하게 무피클 또는 치킨무 만들기 본문
김장철이 지났지만 김장무는 다발무가 아직 나오는 데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 밖에, 제주월동무라고 마트에서 팔더군요.
그리고 음식을 못해도 이 무를 쉽게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 1
바로
치킨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B9%98%ED%82%A8%EB%AC%B4+%EB%A7%8C%EB%93%A4%EA%B8%B0
치킨무 만들기 : 네이버 검색
'치킨무 만들기'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https://www.google.com/search?q=%EC%B9%98%ED%82%A8%EB%AC%B4+%EB%A7%8C%EB%93%A4%EA%B8%B0
🔎 치킨무 만들기: Google 검색
www.google.com
제 경우는,
식초, 설탕, 물을 대충 1:1:2 비율로2 넣는 레시피를 써서 만들어봤는데 괜찮았습니다.
거기에 무 1개당 소금을 아주 약간만3 넣으라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소금은 안 넣어도 됩니다. 넣더라도 절대 많이 쓰지 말고, 피클 국물을 마셔도 되겠다싶을 정도로 적게 써야 합니다. 치킨무먹을 때는 치킨무에 분명히 소금이 들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만들어보고 나서 보면 소금을 많이 쓸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소금을 많이 넣으면 장아찌가 돼서 망하니 처음에는 소금없이 도전해보세요)
무는 그 자체가 거의 물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양을 어림잡아 식초, 설탕, 물을 1:1:1로 쓰고, 무 넣는 양을 가늠해 물을 추가하면 괜찮았습니다.
또, 소금을 쓰지 않고, 설탕을 적게 쓰면 치킨 사이드메뉴용이나 반찬용뿐만이 아니라, 밤에 야식을 참을 때라든가 그냥 입심심할 때 한 개씩 씹어먹는 용도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배부르게 먹으면 소용없겠지만.
레시피에 따라서는 깍둑썬 무를, 저 조합으로 만든 국물과 함께 병이나 통에 바로 담기도 하는데,
만약, 특히
냉장고에 둘 공간이 없다면,
크기 넉넉한 냄비에 국물을 먼저 끓이세요.
그리고 거기다 깍둑썬 무를 집어넣고,
바로 불끄고, 혹은 냉면사리가 풀리는 몇십 초나, 길어야 물이 다시 끓으려하는 정도만 있다가 불을 끄고
뜨거운 국물을 담아도 금가거나 변형되지 않는 종류의 유리병에 담아 보관합니다.
아니면 그냥 냄비채로 뚜껑덮어 베란다에 내놓습니다. 식으라고 말이죠. 다음 날 아침에 플라스틱 통에 옮겨담습니다.
(당분을 적게 섭취하고 냉장고에 넣지 않고 오래 가게 하려면, 설탕넣는 양을 줄이고 대신 마트에 김장용으로 파는 소포장 사카린(뉴슈가)을 사서 아주 약간 넣어줘도 됩니다.4 뉴슈가는 요즘은 분말이 아닌 과립형으로 된 것도 나오는데 과립이 쓰기 쉽습니다. 아주 약간 넣는 게 포인트. 이것 자체가 5%사카린 95%포도당이지만, 처음부터 찻숫갈 하나를 가득 떠 넣으면 맛을 망칩니다. 처음에는 찻숫갈 끄트머리만 써서 아주 적게 써보고 만들 때마다 조금씩 늘려보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만든 무절임도 채소반찬이기 때문에, 섬유질 섭취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깍두기 정도의 섬유질과 무 성분은 줍니다.
한 번에 만드는 양은, 제주월동무 기준 1개 정도.. 마침 무를 싸게 팔면 더 해도 되겠죠. 지금은 겨울이라 발코니에 놔둬도 무르지 않고 오래 갑니다.
- 근처에 식자재마트가 있다면 대용량 무쌈채나 무절임을 살 수도 있겠지만, 특히 값싼 제품은 중국산 무와 대체당을 쓰기도 합니다(대체당은 뭐, 이미 우리 입맛이 익숙해져서 레시피가 좋으면 불편한 느낌이 전혀 없지만). 소금같은 참가 성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본문으로]
- 물이 2입니다. 잘못 적은 내옹을 고쳤습니다. [본문으로]
- 1티스푼이라는 레시피를봤는데, 그보다 적어도 괜찮으면 적은게 좋겠죠. [본문으로]
- 어차피 우리가 업소에서 접하는 치킨무도 이게 다소간 들어있기 때문인지, 적게 넣으면 저는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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