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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Geek's
국어순화운동의 간단 역사 (링크) 본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어 순화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6392
국어 순화(國語 醇化)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https://brunch.co.kr/@692f6103f2cf4b9/8
[오늘의 어원04] 덮밥과 먹요일 사이 70년
순화어 고군분투기 | 우리말 정책을 책임지는 국립국어원의 여러 업무 중 하나는 순화어를 마련하고 제안하는 일이다. 영어나 일본어 등 '불순한' 외래어를 '깨끗한' 우리말로 바꾼다는 '순화(醇
brunch.co.kr
ps.
음.. 국어 순화라는 말부터 한자어기는 하지만요. :)
어쨌든 이 '순화'의 대상은,
주로 일본어에서 왔거나 일본어 방식으로 만들어진 한자어였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한국인의 한자어 언어생활관념에서 볼 때 맞지 않거나 이상한 것들.
어차피 한자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개별 한자의 뜻은 별 상관이 없어보일 수도 있지만,
한자를 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특히 일본식 한자어 중에서 한국문헌을 읽은 한국인으로서는 뜻을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 많았거든요.
(요즘은 중국식 한자어도 흘러들어와서 막 쓰이는 게 슬슬 문제가 되고 있지만요)
예를 들어, 알다시피 법률용어 중 상당수는 일본식 한자어인데,
(일본에서 만든 한자어 자체는 중국에서 만든 한자어와 마찬가지로, 그 자체로 시비걸어 무작정 순화할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써온 것과 충돌한다면 그것들은 일본어, 중국어, 즉 외국어이지 외래어로 취급해 한국어체계에 통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그것에 대응하는 우리 말을 한자어든 순한글단어든 만드는 게 좋죠.)
단어를 이루는 글자의 조합방식은 물론이고, 그 뜻 자체가 한국어로는 전혀 이해불가능한 것이 많습니다.
왜냐 하면 단어를 이루는 한자의 뜻이나 그 단어의 조합이나 용법이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다른 게 있었던 게 컸죠.
한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점이,
"옛날에 동양 삼국에서 말을 몰라도 필담으로 의사소통했다"는 이야기만 알고서는
한자는 동양삼국에서 다 똑같은 뜻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한자나 한자 단어가 더 많지만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한자도 아주 많고, 그 나라에서만 독특한 뜻으로 사용되는 한자 단어는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간과했다가 다른 나라에 가서 실수하거나,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죠..
우리 언어생활에 사용되는 한자와 한자어는 우리의 현재 언어생활과 과거의 언어생활을 이어줄 수 있으면 좋겠죠? 일본이나 중국의 과거보다는 우리의 과거를 이어주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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