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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차 선호 = 공유지의 비극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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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차 선호 = 공유지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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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아래 기사를 읽은 소감입니다.

https://naver.me/FUhFSRMy

 

"1년 기다려도 살래요"…주차도 힘든데 인기 폭발한 車 [트렌드+]

길이(전장)가 5m를 훌쩍 넘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인기다. 경기불황 시기에는 경차 등 소형차 수요가 늘어난다는 게 통설이지만, 넓은 실내 공간을 선호하는 현상이 계속되면서 큰

n.news.naver.com

(......) 국내 도로 상황이나 주차공간이 대형차 운전에 녹록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5m 넘는 대형 SUV가 여전히 인기인 것은 실내 공간을 중시하는 트렌드 때문으로 보인다. 차를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집과 같이 하나의 '공간'으로 인식하면서 실내 공간의 크기가 중요해진 것이다. (......)  - 한경 2025.4

 

 

 

ps.

다른 기사 하나

“한국선 ‘주차 민폐’, 왜 사니” 욕했는데…1천만원 싸진 아빠車, 솔직히 타고 싶다 [카슐랭]
- 매일경제 2025.04.30.

커도 너무 크다, 욕먹던 미국車
편의·안전·실용 多 갖춘 아빠車
국산차값 수입 SUV로 인기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84962

 

“한국선 ‘주차 민폐’, 왜 사니” 욕했는데…1천만원 싸진 아빠車, 솔직히 타고 싶다 [카슐랭]

커도 너무 크다, 욕먹던 미국車 편의·안전·실용 多 갖춘 아빠車 국산차값 수입 SUV로 인기상승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자동차는 크다. 단단한 근육질의 스포츠카와 함께 크고 투박한 픽업트럭과

n.news.naver.com

(......) 미국차는 한국 자동차문화 초기 형성 때 영향을 줬다. 한국인도 ‘이왕이면 큰 차’를 선호한다. 인도의 신분차별제인 카스트(caste)처럼 ‘크기=가격=신분’으로 구성된 자동차 카스트가 맹위를 떨쳤다. 차량을 생활필수품이 아니라 자신의 신분이나 재력을 과시하는 도구로 여기는 분위기가 여전해서다. 다만 ‘이왕이면 큰 차’를 찾는 한국인들도 미국 대물 차는 부담스럽게 여긴다. 커도 너무 크다고 여겨서다. (......) 주차공간이 미국보다 좁고 부족한 ‘아파트·빌라’ 천국 한국에서는 ‘민폐’라는 욕도 먹었다. (......) 미국 중형 SUV 시장에서 인기높은 패밀리카를 대형 SUV로 국내 출시했다. 미국에선 중형이지만 국내에서는 대형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2010년대 중반부터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SUV가 대세가 되면서 미국차 브랜드들이 선보인 큰 차들도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현대차 팰리세이드와 기아 모하비 등 덩치 큰 국산차가 등장하면서 대물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주차 공간이 넓은 아파트도 늘어나면서 대형 SUV 수요도 증가하기 시작했다.(......) - 매일경제 

 



정말..
대형승용승합차는 차고지 증명제를 시행하고,
주차면이 작은 재래규격 아파트에서는 대형차 관리비를 추가징수해야 하고, 주차관련 접촉사고시 과실비율 조정 규정을 신설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공주차장이든 갓길주차든 거주자 우선 주차면이든, 주차장 면적을 넘는데 억지로 주차해 통행을 방해한 경우 주차위반으로 간주해 견인 후 과태료를 부과하고 접촉사고시 과실비율에 관힌 규정을 신설해야 합니다.

"자가용끌고 나오지 말라"며 버스전용차선만이 아니라 트램선까지 깔아 애꿎은 사람들 불편하게 하지 말고 말이죠. 이론을 겉핥기로 헛배운 환경단체, 시민단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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