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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첫차 30분 당기고, 막차도 30분 당기기로 본문
서울시에서는 첫차타는 이른 새벽 출근자들이 전철을 못 타고 버스를 타야 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막차가 진짜 중요한데.. 놓치면 선택지가 없어요.
첫차는 지금은 버스라는 대안이 있고 놓치면 지각이지만, 막차는 차끊기니까요.
(저기서 막차도 당기는 이유는, 시설 유지보수시간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서울 지하철 첫차-막차 30분씩 앞당긴다 - 동아일보 2025-05-22
새벽 시간 근로자 출근 편의 확충
심야 자율주행 버스 노선 확대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522/131656805/2
서울 지하철 첫차-막차 30분씩 앞당긴다
서울 지하철 1∼8호선 첫차 운행 시간이 이르면 8월부터 기존보다 30분 앞당겨져 오전 5시부터 운행될 전망이다. 단, 막차 시각도 30분 당겨진다. 서울시는 21일 “환경미화…
www.donga.com
막차시간을 당기는 대신 그 대안으로, 심야버스 확대
서울시는 N버스(올빼미버스), 자율주행버스 A160 같은 무인버스, 이런 시내버스 막차와 첫차 사이에 운행하는 심야버스 노선을 확대하고 차량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건 좋네요. 차가 없어 도로가 비는 시간대에 심야 무인 대중교통이라.. 치안문제만 없다면 선진적이기도 하고, 기술시험을 하기도 좋겠죠.
(자율주행버스라.. 어느 도시의 트램같은 것보다 훨씬 좋네요. 그리고 이거야말로, 같은 도로를 달리더라도, 대중교통이 열악하지만 인구밀도가 낮아 재정부담을 느끼는 지방도시에서 도입해야 하는 비전이 아닐까요) 1
다만, 이것은, 전철시각 변경 전에 먼저 심야버스 확충을 하면 어떨까요.
그럼 전철시간표 변경을 걱정하거나 반대하는 시민들도 적겠죠.
그리고 여론의 호응을 얻으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기도 보다 수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정도의 심야버스 확충으로, 그 거미줄같이 사통발달한 전철을 대신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그만큼은 집에 빨리 들어가려고 시간표를 조정하고, 회식도 조금 일찍 끝내지 않을까요.
서울 지하철 첫차시간 변경 두고 잡음…"재검토" vs "수요 많아"(종합2보) 연합뉴스 2025-05-22
노조 "업무 전반 변화 커 신중 검토해야"…시민반응도 엇갈려
서울시 "이용객 약 3배로 늘고 편의 확대…차질 없이 진행"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2036152004
서울 지하철 첫차시간 변경 두고 잡음…"재검토" vs "수요 많아"(종합2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정수연 기자 = 서울시가 이르면 오는 8월부터 지하철 1∼8호선 첫차 시간을 오전 5시로 30분 앞당기려는 것을 두고 ...
www.yna.co.kr
ㅡ 지하철노조는 장황한 이유를 대지만 결국 "일찍 출근하기 시러" (이건 운행쪽 노조의 입장이겠지만, 시설쪽은 일찍 퇴근일테니)
그리고 노사합의없이는 근로시간 조정을 못해서 노조가 계속 반대하면 시행 불가.
ㅡ 새벽출근자는 환영
ㅡ 대중교통의 막차시간을 계산해서 직원 퇴근시간을 정하는 자영업자나 야근이 잦은 직장인쪽은 당황
서울시가 저걸 하려 한 이유가 설명돼있는데,
ㅡ 지금 지하철 운행시간의 마지막 30분 이용객수보다, 앞당겨 운행할 시간에 탈 예상 이용객수가 3배나 된다. 시민에게도 도움이 되고 지하철 재정에도 도움이 된다.
ㅡ 올빼미버스(N버스)가 지금도 있고, 자율주행A160버스와 함께 심야 대중교통을 더 늘리겠다
ps.
"(유럽) 선진국은 저녁이면 집에 간다. 가게도 일찍 닫는다. 휴일에는 다 닫고 다 같이 논다"는 식의 덮어놓고 하는 주장은 옛날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어떤 삶인지,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생각 전혀 없이 부러워하던. 2 3
하지만 2010대부터는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모토가 돌았고,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에서 가사분담과 육아분담을 위한 정시퇴근, 조기출근과 조기퇴근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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