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일본 료칸의 온천에서 세균감염 사례 (작년 기사) 본문


아날로그

일본 료칸의 온천에서 세균감염 사례 (작년 기사)

more

온천물이 항상 흘러 교환되는 게 아닌가보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01288

 

"욕조에 득실득실…몸 담근 뒤 두통·구토까지" 기준치 620배 병원균 검출된 日온천

일본 돗토리현의 한 온천에서 기준치의 최대 62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 해당 온천 이용자 중 3명이 이 균에 감염된 것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N

n.news.naver.com

 

몇 줄 인용합니다.

 

ㅡ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온천 시설 '요도에 유메 온천'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영업이 중단

ㅡ 해당 온천은 요나고시 소유로, 민간 업체 '하쿠호'(白鳳)가 위탁 운영

ㅡ 4월에 한 손님이 레지오넬라균 감염 확진판정을 받았고, 현 당국이 해당 업소에 수질조사를 나온 결과 양성의심판정 및 같은 날 두 번째 감염 사례 판정, 휴업. 총 환자는 3명 발생.

ㅡ "수질 검사 결과 여탕의 거품탕에서는 기준치의 62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 여탕의 실내탕에서는 150배, 남탕의 실내탕에서도 270배에 해당하는 수치가 측정됐다."

 

ㅡ 오래된 온천 시설이 문제같다고 해명했는데,

 

2023년에도 일본에서는 개장 150년이 넘은 후쿠오카현의 고급 료칸(온천 여관)에서 기준치의 최대 370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이 온천은 공용 목욕탕 온수를 1년간 단 2차례만 교체하고 당국에는 허위 위생 보고를 한 것으로 밝혀서 충격을 줬다. - 아시아경제

 

 

재작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고.

 

온천이 온천이 아니네.. 온탕이네.. 그것도 저렇게 인간 때곰국을 끓이는 데도 있다는 듯.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Comments

Viewed Posts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