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공기관
도구
- 스마트폰,태블릿 화면크기비교
- 양쪽 윈도우키를 한영한자키로(AutoHotKey)
- 매크로: Robotask Lite
- 파일이름변경: ReNamer Lite
- 파일압축: 반디집
- 공공서식 한글(HWP편집가능, 개인비영리)
- 오피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 텍스트뷰어: 이지뷰어
- PDF: FoxIt리더, ezPDF에디터
- 수학풀이: 울프램 알파 ( WolframAlpha )
- 수치해석: 셈툴, MathFreeOn
- 계산기: Microsoft Mathematics 4.0
- 동영상: 팟플레이어
- 영상음악파일변환: 샤나인코더
- 이미지: 포토웍스
- 이미지: FastStone Photo Resizer
- 화면갈무리: 픽픽
- 이미지 편집: Paint.NET, Krita
- 이미지 뷰어: 꿀뷰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 검색
- KS국가표준인증종합정보센터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시장뉴스
- 엔팩스(인터넷팩스발송)
- 구글 드라이브(문서도구)
- MS 원드라이브(SkyDrive)
- 네이버 N드라이브
- Box.com (舊 Box.net)
- Dropbox
- 구글 달력
- 모니터/모바일 픽셀 피치 계산
- Intel CPU, 칩셋 정보
- MS윈도우 기본 단축키
- 램디스크
- 초고해상도 관련
- 게임중독
- 표준시각
- 전기요금표/ 한전 사이버지점
- HWP/한컴오피스 뷰어
- 인터넷 속도측정(한국정보화진흥원)
- IT 용어사전
- 우편번호찾기
- 도로명주소 안내, 변환
- TED 강연(네이버, 한글)
- 플라톤아카데미TV
- 세바시
- 명견만리플러스
-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
- 과학동아 라이브러리
- 사이언스타임즈
- 과학잡지 표지 설명기사
- 칸아카데미
- KOCW (한국 오픈 코스웨어) 공개강의
- 네이버 SW 자료실
- 네이버 SW자료실, 기업용 Free
- 계산기
공공데이터베이스
PC Geek's
정부의 2026년 일부 복지급여(생계급여, 주거급여, 장애인급여 등) 설 전 지급에 대한 내용 조금/:/ 개선희망점 본문
20일에서 13일로 조기지급하겠다는 발표가 9일자로 있었는데, 명절을 앞두고 이런 발표는 이전 정부들도 종종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복지급여 28종 (복지라니까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기초연금은 이번에 포함안됨)

출처:
정부, 설 연휴 전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2월 13일에 1조 4000억 원 규모 조기 집행
취약계층 명절 부담 완화·지역경제 뒷받침
2026.02.09 보건복지부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9266
그리고, 여기에는 기초연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초연금은 원대래로 월 하순에 나옵니다. 혹시 잘못 알고 계시는 어르신이 계시면 말씀드려주세요. (기초연금이 복지급여냐고 묻는다면 맞겠지만, 정부가 조기지급하겠다고 말한 저 28종에는 안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사실 기초연금까지 포함하는 것이, 명절 경기를 살리고 서민들에게 더 도움이 되게 하는 데는 훨씬 큰 도움이 될 테니 맞겠습니다만,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기초연금을 조기지급하려면 2조 8천억 원이 든다고 하네요. 이번에 조기집행하기로 한 예산의 두 배가 더 드는 것.

그러니 안 그래도 군인은 당직근무를 해도 수당을 인정 안 해주다가, 해를 넘어가니 줄 돈도 반은 잘라버리고 사업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판이니.. 기초연금은 제외된다고 확실히 발표에 명시하지 않고 복지정책이랍시고 홍보자료만 뿌리니, 사람들이 정부가 다 주는 줄 오해하다 자기 통장에 안 들어오니 욕하는 겁니다.
하긴 주고 싶었지만 더는 생색을 못 낸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취임했다며 자찬하며 돈을 너무 풀었죠. 그러면서 정부 예산부처를 해체해버리고 입맛대로 쪼개놔버린 결과, 아무도 정부 수장이 돈을 헤프게 쓰는 데 터치를 못 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는 정부 금고에 돈이 없다니까 누가 실무를 잘못 한 것마냥 온라인, 오프라인 여론을 선동해서는 재정부처 상투를 잡고 잘못한 양 몰아대는 정치몰이.. 마치, 삼국지연의 관도대전때, 원소와 전쟁하다 군량을 다 써버린 조조가 자기가 욕먹기 싫으니까 군량담당자가 잘못한 양 몰아 참수한 것처럼 말이죠.

미리미리 예산을 짜서 시기적으로 넉넉하게 일찍 지급했으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그리고 저 28종 복지급여 조기지급의 경우도, 일정을 보면 부랴부랴 급조해 발표한 느낌이 있어요. 이건 이번 정부만의 일은 아니고 전에도 비슷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만..
설준비를 직접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설이 17일이고 연휴가 14일부터 시작되면
설 장보기는 2월 초부터는 하게 됩니다.
올해도 2월 5~6일 정도부터가 저희 동네 동네마트들의 세일 기간이었어요. 그리고 원래 어르신들 시간감각으로는 명절 장보기는 그보다 조금 전부터 시작하죠. 5일장, 7일장이 열리는 시장골목들이 명절 연휴가 시작되면 바로 전 날까지 매일 열다시피 하지만, 그 전의 한 번에서 세 번 정도 장은 명절 대목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그래서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시장과 마트를 돌며
자기 예산에 맞춰 값싸고 좋은 상품을 고르거든요.

그런데 17일이 설인데 13일에 입금한다? 큰 장보기(큰 돈이 들어가는 물품 구입)는 대부분 끝났을 때입니다.
14일부터 장보는 사람은 주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나 동네의 큰 독립마트/SSM에 차몰고 가서 한 번에 다 사는 사람일 겁니다. 설 장을 한 번에 보려면 자차가 있어야지 대중교통이나 도보로는 무척 힘들죠. 그것도 코로나19 이후에 제사 차례 꼬박꼬박 챙기는 사람은 고령층이 많을 텐데 장바구니 카트를 끌어도 한 번에 보기는 어렵죠.
역시 정치하는 사람들은 서민생활하고는 동떨어진 삶을 사는구나.. 선거유세할 때 시장가서 오뎅 한 개 먹는 정도의 "서민"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날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번 설에 잘나간 다이소 상품: 돈봉투 (0) | 2026.02.18 |
|---|---|
| 냄새는 확실히, 영업이 되네요. (0) | 2026.02.16 |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시즌이라죠 (0) | 2026.02.15 |
| 거부권없고 감형없는 농사징역같은 벌이 필요하지 않을까 (0) | 2026.02.14 |
| 일본 료칸의 온천에서 세균감염 사례 (작년 기사) (0) | 2026.02.07 |
| 한라봉같이 생긴 감귤류에 얽힌 추억 하나 (0) | 2026.01.26 |
| 명절날 정치얘기를 길게 하는 OO는 죽빵을 날리고 싶지만 (0) | 2026.01.25 |
| 우리가 중처럼 살 게 아니라면 (0) | 2026.01.19 |
|
Viewed Posts
|
|
Recent Pos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