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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나 싱크대 배관의 기름때, 묵은때 청소를 위해 끓는 물을 사용할 때 주의점(기사)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기호식품, 식료품 등

싱크대나 싱크대 배관의 기름때, 묵은때 청소를 위해 끓는 물을 사용할 때 주의점(기사)


스텐 재질은 문제없지만,
주로 PVC재질인 싱크대 배수구 입구부터 하부 배관이 상할 수 있다는 말.

https://naver.me/FqZhRExy

“팔팔 끓인 물로 싱크대 소독?”…멈추지 않으면 치명적 결함 생긴다

악취와 곰팡이가 고민거리인 싱크대 배수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 배관 소독을 위해 팔팔 끓인 물을 싱크대에 붓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오히려 싱크대를 손상할 수 있어 조

n.news.naver.com

미국 재료 시험 협회(ASTM)의 규정에 따르면

싱크대 배관에 사용된 폴리염화비닐(PVC)은 약 60~70℃에서 구조가 연해진다. 80℃ 이상에서는 변형 위험이 커진다. 100℃ 이상에서는 배관이 매우 약해지고 안전성이 떨어진다.

물론 가끔 뜨거운 물을 붓는다고 바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매일 뜨거운 물을 반복해서 붓는다면 배관이 늘어지거나 연결 부분이 헐거워질 수 있다. 미세 균열로 누수가 발생할 우려도 (......)


그렇다고.

이건 아파트나 빌리나 다가구나 단독 등 주택의 다른 플라스틱 내부 배관도 마찬가지다. 대부분 PVC재질이니까.

모처럼 묵은때를 씻어낸다고, 함부로 고기구운 기름버리다 기름기로 막혔거나 악취나는 걸 청소한다고 끓는물부었다가
작게는 싱크대가 새거나 크게는 바닥이나 아래층에서 누수돼 집뜯어 수리하거나 배상하고 수리공사비를 물어주는 일이 생기면 큰일이겠지.


ps.
글적다 생각인데, 락스도 조심해서 써야겠다. 쓸 때는 사용법을 잘 알아보고 충분히 희석해서. 진한 락스는 플라스틱도 손상시키지만 금속은 스텐도 상하게 한다고. 특히 도금한 화장실 설비들은 금속제든 플라스틱제든 다 락스에 약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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