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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icroSD 메모리카드값이 반 년 전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본문


견적, 지름직/온라인 쇼핑

요즘 microSD 메모리카드값이 반 년 전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재작년, 작년 작년 성반기까지만 해도 안정적인 가격대였지만, 이렇게.

같은 용량 메모리값이 이렇게 튀어오르는 건 처음 봤네요. 추석 이후로 수직상승했습니다.


아래는 지마켓

(싼 모델인 EVO PLUS 512GB 가 회원할인쿠폰을 써서 9만원대)


잡담


이것이,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라인을 전환했다고 하고,
생산능력 증설하려던 플랜은 초기 평택주민들 돈 더 내놔 방해[각주:1]에 지연된 것에 더해 +중국의 시비 +미국의 시비 +25년 상반기의 업황 오판때문에 늦어진 듯.

그 결과,

ㅡ 반도체값은 저렇게 올라버렸지만 삼전은 이익을 보면서도 활짝 웃지는 못하게 됐습니다.
(저도 말이죠. 윈도우 10 지원종료가 25년 10월이었는데 마침 그때 이후로, 저 낸드플래시만이 아니라 디램값도 배로 세어도 모자랄 만큼 올라버렸네오.)

ㅡ 원래라면 치킨게임으로 죽였어야 했을, 미세공정수준과 수율이 떨어지는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다 돈벌어 살아날 것 같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적수로 성장하겠죠.

착잡하게 됐네요.


기사 몇 개

2025.4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4011114012800101960

삼성, 평택 4공장 구축 속도조절 '5공장 잠정중단'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증설을 다소 늦춘다. 1분기 반도체 사업 적자 가능성이 제기될 정도로 상황이 여의치 않은 영향이다. 올 상반기까지 극적인 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전반적인 일정이

m.thebell.co.kr

2025.12월 기사 둘

https://zdnet.co.kr/view/?no=20251202154246#_enliple

HBM에 밀린 DDR…"내년 PC 출하량 줄고 가격은 오른다"

글로벌 거대 IT 기업이 AI 관련 투자를 이어가며 D램과 플래시 메모리 등 반도체 제품을 흡수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PC용 메모리와 SSD 등은 우선 순위에서 제외되는 데다 단가 상승,

zdnet.co.kr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949

HBM 집중하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범용 메모리價 뛰자 셈법 '복잡'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고명훈 기자] DDR5 등 일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

www.sisajournal-e.com

2026년 1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8431

세계 4위 D램업체 中 CXMT 첫 흑자

세계 4위 D램업체 中 CXMT 첫 흑자 , 현지 AI 시장 성장에 수요급증

www.hankyung.com

(......) 중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에도 2024년 90억위안의 적자를 낸 CXMT가 2016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한 것이다. 배경에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이 있다. CXMT는 “지난해부터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인공지능(AI) 서버 및 고성능컴퓨팅(HPC) 수요로

D램 가격이 급등하면서 매출이 급증했다”(......)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크게 낮아지면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 CXMT는 올 상반기 IPO를 통해 총 295억위안 규모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첨단 D램 경쟁력을 높이고 물량 공세에 나설 경우 한국 메모리 기업에 상당한 위협이 될 것이란 전망(......) - 한국경제 2026.1.5



  1. 그러게 전철이 내려오는 충남지역에 더 지었어야지 말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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