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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명의) 제 953회 〈알츠하이머!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받아쓰기 (작성중)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질병과 건강

(EBS1 명의) 제 953회 〈알츠하이머!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받아쓰기 (작성중)


방송보며 받아쓰기. 틀렸을 수 있습니다.
 
본방송 2026.1.16.금. 21:55
 

방송 미리보기

https://pcgeeks.tistory.com/464981

(EBS1 명의) 2026.1.16.금. 21:55. 제 953회 〈알츠하이머!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 방송소개

모든 내용의 출처는 EBS사이트입니다. 아래 링크. EBS 명의 편에서는 신경과 최성혜 교수와 함께 난공불락이었던 치매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지 알아본다. *방송일시 : 본방송 2026년 1월 16일 (금)

pcgeeks.tistory.com

 
 
오늘 받아쓰기.

아내의 일상을 파괴한 알츠하이머

사례) 65세가 되기 전에 알츠하이머가 발병한 할머니.
일상생활 중에 이상행동으로 시작.
병원가기를 망설이고 병원일정잡으니 도망가고.. 그러다 늦게 가보니 상당히 진행된 상태.
 
[알츠하이머란]
[경도인지장애의 유형]
 
알츠하이머는 경도인지장에와 비슷하게 온다.
만약 인지기능 저하가 있는 것 같다면, 보건소나 병원에서 인지기능저하를 검사해 판단.
인기지능이 떨어져있다고 진단됐지만 일상생활은 어떻게 해갈 때.
 
 

세계 최초 치매 치료제, 알츠하이머 항체 주사

사례) 생활 속에서 깜빡빰빡한다는 할아버지.
 
경도인지장애의 원인도 여러가지다. 교통사고일 수도 있지만 그건 인지기능저하가 진행하지 않는다. 알츠하이머는 계속 악화된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절반 정도는 알츠하이머로 진행하는 것 같다.
 
사례 환자는 PET검사해보니 베타 아밀로이드가 축적돼있었다.
그래서 항체주사 치료를 받기로 했다.
 
알츠하이머 항체주사는 2024년 미국 FDA에서 승인 후, 우리나라도 2025년 1월부터 승인.
[항체 주사 치료기준, 대상]
 
[경구약과 알츠하이머 항체 주사의 차이점]
 
기존 경구약제는 베타 아밀로이드를 직접 제거하지는 못했다.
이번 항체 주사는 정맥주사로 맞으면 뇌혈관 관문을 통과해 뇌속에서 플라크를 줄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초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사람 환자대상)으로 18개월 투여하면 6개월 정도 진행을 늦춰주는 효과. 전체적으로 약 4년 정도를 벌어줄 것으로 예상하지만 아직 그걸 확인할 만큼 오래 실용화되진 않았다.
 
이 주사는 자주 맞아야 하며,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맞고 와야 한다.
그리고 이 주사치료는 보험급여가 안 된다. (비급여)
 
초기에 맞으면 이렇게
더 악화하지 않게 하는 것도 있지만, 증상을 개선해주기도 한다고. 
사례 환자의 PET 촬영 사진을 보면, 6개월 치료 후에는 치료 전보다 베타 아밀로이드가 좀 빠졌다.
그리고 환자도 자기 머리 상태가 치료 전보다는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알츠하이머 항체 주사 전 필요 검사[
이 치료 승인을 위해 요구되는 검사 및 기준
 
[APOE 유전형이란/]
APOE E4를 1개 또는 2개를 가지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오른다. 
하지만 솔담배 안 하고 생활 잘 하면 낮추는 것 가능.
그리고 이 유전자가 있으면 이 주사치료할 때 부작용 위험이 올라 주의해야 한다.
 
 

치매 가족력이 있다면

사례) 한창때는 대기업 관리직이었고 은퇴한지 오래된 지금도 서류작업을 하는,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노인
자꾸 잊어버리니까 아무것도 안 버리고 주위에 모아둔다.
그리고 자꾸 잊으니까 가능한 모든 것을 적어두며 지적 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한다.
일찍부터 대비한 이유는, 가족력으로 알츠하이머가 있다고.
 
비교적 일찍 병원에 가서 경도인지장애 치료 중.
주사치료도 일찍 시작.
 
주사치료 시작하면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에 쌓인 단백질이 빠르게 제거되면서 신경염증반응으로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긴다.
보통은 견딜 만해서 지켜보며 계속하지만
부작용이 아주 심하면 이 치료는 그만둔다.
 
[센틸로이드 수치].. 플라크 축적 정도 검사.
9개월 투여 후 수치 85+에서 64로 내려가. (100이 전형적인 알츠하이머 환자의 영상분석 점수)
 
 

알츠하이머 항체 주사 후 인지가 달라졌다?

사례) 환자의 알츠하이머 증상 행동 등
이 환자는 플라크는 엄청 많이 쌓였는데, 그에 비해 나이가 많이 들어 인지장애가 행동으로 나왔다.
멍한 표정
조는 얼굴
 
 

머리가 좋을수록 급독소로 악화될 수 있다?

 
[뇌인지 예비력]이라는 게 있다. 
살면서 뇌를 많이 사용한 사람들은 
머리속에 플라크가 많이 쌓여도 
평소 가진 머리 능력이 많아 겉으로 인지장애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 만큼 늦게 알게 되지만, 일단 나타나면 되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사례 환자도 항체주사해서 수치가 내려가고 인지장애도 좀 좋아졌다는 듯.
(돈이 많아야...)
 
인지가 좋아지면서 온라인 쇼핑몰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런에 이 주사도 한계가 있다. 
질병 진행을 정지시키지는 못한다.
병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지만, 조금씩 나빠지는 걸 막지는 못한다.
주로 경도 인지장애, 알츠하이머 초기때 효과가 있다.
 
 

홀로 되신 부모님, 주의해서 살펴보자!

알츠아이머 중기가 되면 타우 단백질 ()가 진행돼서 항체 주사는 효과가 없다.
이때부터는 기존 경구약으로 치료하며 노래하고 자극하고 등등..
 
사례) 사회생활 잘 하시던 어머니. 지금은 정상 대화를 하기도 하지만 밥솥을 잘못 사용하면서 밥한다고 생각하는 등 정상 생활이 불가능해 옆에서 항상 돌봐드려야 한다.
부군이 치매로 돌아간 뒤 이상증상 발현. 이것저것 물건을 주워오는 이상행동을 하면서..
그래서 보건소가서 검사해보니 알츠하이머 초기 진단.
 
우울증, 대인관계 기피 등과 알츠하이머의 연관성
우을증성일 때가 있고 알츠하이머성일 때.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인지장애를 고친다?

[슈퍼브레인 프로그램]
경도인지장애단계에서 치매유발인자 관리로 치매위험낮추고 치매진행 늦추기
 
사례) 경도인지장애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음, 상태가 좋아진 것. 도움없이 생활가능.
운동, 율동, 복지제도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여, 식생활 교정 등.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노부부.
 
사례) 아까의 할머니.. 딸을 대동하고 나온 월미도에서 기분전환하는 할머니.
 
 
치매는 누구나 될 수 있다.
누구나 치매인자를 가지고 있고 치매유발습관을 가지고 있다.
고치지 못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일찍 병원가고 가능한 치료받으면서
식습관, 생활습관을 고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갖자.
 
 
 
==
다음 주 방송)
죽음과 후유증 사이, 뇌경색 응급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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