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공기관
도구
- 스마트폰,태블릿 화면크기비교
- 양쪽 윈도우키를 한영한자키로(AutoHotKey)
- 매크로: Robotask Lite
- 파일이름변경: ReNamer Lite
- 파일압축: 반디집
- 공공서식 한글(HWP편집가능, 개인비영리)
- 오피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 텍스트뷰어: 이지뷰어
- PDF: FoxIt리더, ezPDF에디터
- 수학풀이: 울프램 알파 ( WolframAlpha )
- 수치해석: 셈툴, MathFreeOn
- 계산기: Microsoft Mathematics 4.0
- 동영상: 팟플레이어
- 영상음악파일변환: 샤나인코더
- 이미지: 포토웍스
- 이미지: FastStone Photo Resizer
- 화면갈무리: 픽픽
- 이미지 편집: Paint.NET, Krita
- 이미지 뷰어: 꿀뷰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 검색
- KS국가표준인증종합정보센터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시장뉴스
- 엔팩스(인터넷팩스발송)
- 구글 드라이브(문서도구)
- MS 원드라이브(SkyDrive)
- 네이버 N드라이브
- Box.com (舊 Box.net)
- Dropbox
- 구글 달력
- 모니터/모바일 픽셀 피치 계산
- Intel CPU, 칩셋 정보
- MS윈도우 기본 단축키
- 램디스크
- 초고해상도 관련
- 게임중독
- 표준시각
- 전기요금표/ 한전 사이버지점
- HWP/한컴오피스 뷰어
- 인터넷 속도측정(한국정보화진흥원)
- IT 용어사전
- 우편번호찾기
- 도로명주소 안내, 변환
- TED 강연(네이버, 한글)
- 플라톤아카데미TV
- 세바시
- 명견만리플러스
-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
- 과학동아 라이브러리
- 사이언스타임즈
- 과학잡지 표지 설명기사
- 칸아카데미
- KOCW (한국 오픈 코스웨어) 공개강의
- 네이버 SW 자료실
- 네이버 SW자료실, 기업용 Free
- 계산기
공공데이터베이스
PC Geek's
혈압약을 먹어보며 생각 본문
알다시피 사람의 혈압은 하루 중에 올랐다 내렸다 한다. 이 정도 내용은 30년쯤 전에 출판돼 요즘은 미국 그 분야 사이트에 전문이 공개돼있는 고혈압책에도 나온다.
1. 일중 변화
사람이 푹 자고 있고 에너지대사가 제일 느릴 새벽 여명기에 혈압도 가장 낮고, 사람이 깨어날 때쯤 쑥쑥 오르기 시작해 아침 업무를 열심히 할 때쯤이 가장 높아 피크를 찍는다(그러니까 아침에 화내지 말자). 그리고 점심때부터는 조금씩 내려간다고 했던 것 같다.
그래서 화장실이 건물 밖에 별도로 있던 옛날, 그리고 화변기라 부르는 쪼그려 앉아 누는, 똥도 잘 나온다지만 혈압도 잘 오르는 변기가 유행하던 시절에는, 특히 겨울날 아침에 화장실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노인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겨울인 이유는 화장실 기온이 낮고 찬 기온에 말초혈관이 수축하면 혈압이 오른다는 말이었던 것 같다.
2. 복용 시간
본론으로 돌아와서,
혈압약은 보통 아침에 먹는데, 내 선생님은 아침 식전에 먹으라고 해놓으셨네.
아침에 먹으라는 이유는 아마 혈압이 아침에 오르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경우, 약먹고 있는 환자가 아침에 일어나서 잰 혈압이 높다고 하면 의사선생님은 혈압약을 저녁, 자기 전에 먹어보라고 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이건 환자마다 다르다) 먹고 혈중 약농도가 높은 시간대를 당겨보려는 것이겠지.1
유튜브의 큰 병원 의사 영상을 보면, 혈압약은 하루 빼먹었을 때 바로 위험하게 튀지는 않는 모양이다. 오르려면 이삼일 이상부터라나 그랬던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매일 먹던 약을 멋대로 이틀에 한 번 먹으면 단순계산으로 약효가 반으로 내려가니 큰일난다)
그래서 '어떤 경우애는' 의사 판단으로 그렇게 바꿔보는 것도 말이 되겠지. 그래도 높으면 검사를 해서 약을 바꿔볼지도 모르지만.
3. 깜빡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만약 아침 혈압약을 깜빡 했다면
바로 먹어주는 게 좋을 것 같다.
내 가방에는 한두 봉지 정도 들어있다. 약먹기를 잊고 나간 날이나 혹시 그날 집에 못 들어올 때를 생각해서..
그만큼은 세어두는 약봉지에선 빼서, 가끔 병원갈 날을 놓쳤을 때용이기도 하다.
- 요즘은 24시간 혈압계를 처방해서 결과를 보는 병원도 있겠지만.. [본문으로]
'건강, 생활보조, 동물 > 질병과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기에 걸렸다면 먼저, 요즘 생활을 돌아볼 것 (0) | 2026.01.04 |
|---|---|
| (EBS1 명의) 2026.1.4. 22:05 <비만>제 951회 〈신년 특집 - 이것이 망하는 다이어트다!〉. 방송소개. 일반론, 위고비 등 (0) | 2026.01.03 |
| 드디어 현미와 콩을 밥대신 먹어야 하는 때가 오는가 ㅠㅠ (0) | 2025.12.30 |
| (EBS1 명의) 제 949회 〈화상, 나도 겪을 수 있습니다〉.받아쓰기 (0) | 2025.12.22 |
| (EBS1 명의) 2025.12.19.금. 21:55 제 949회 〈화상, 나도 겪을 수 있습니다〉.방송소개 (0) | 2025.12.19 |
| (EBS1 명의) 제 887회 〈췌장암, 장기 생존으로 가는 길!〉(방송 중). 받아쓰기 (0) | 2025.12.14 |
| (EBS1 명의) 제 948회 〈췌장 질환, 작은 불씨가 암이 되기 전에〉 (0) | 2025.12.10 |
| (EBS1 명의) 제 947회 〈몸에서 뇌로 전이된 뇌암! 희망은 있다!〉. 받아쓰기(일부) (작성중) (0) | 2025.12.07 |
|
Viewed Posts
|
|
Recent Pos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