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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성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s)에 대한 글 하나, 그리고 실내 공기질에 대한 몇 년 전 기사 하나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휘발성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s)에 대한 글 하나, 그리고 실내 공기질에 대한 몇 년 전 기사 하나


총휘발성유기화합물은 저기에 T(Total)와 복수형 s를 앞뒤에 붙인 것이겠죠.

 

휘발성유기화합물이란?
실내공기 중 끓는점이 50~100℃에서 240~260℃ 사이에 있는유기화합물

환경보건포털

https://www.ehtis.or.kr/cmn/sym/mnu/mpm/111021204/htmlCnView.do

 

#휘발성유기화합물이란? #주요발생 및 배출원 #질환 및 영향정보 #주요 휘발성유기화합물질

「실내공기질공정시험기준」에 따른 휘발성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s)이란 실내 공기 중에서 끓는점이 50~100℃에서 240~260℃ 사이에 있는 유기화합물을 말합니다.

www.ehtis.or.kr

 

기준 등

https://pcgeeks.tistory.com/465029

 

향초, 인센스 스틱(, 그리고 아마 명상이나 제사에 사용하는 향과 모기향 포함해서) 사용시, 환기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환기할 것.제사용은 지내는 동안 사용하는 데다, 제사용이든 절같은 관광지에서 구입한 명상용은 사용하며 환기도 하지만, 집에 향냄새를 배게 하려는 용도면 다르게 말

pcgeeks.tistory.com

 

 

 

 

* 환기의 중요성

아래 기사 제목은 낚시질성이 강하다. 주의.

 

실내공기 오염시킨 주범 잡았다…사람 몸에서 뿜는 이 물질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2105 - 2022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2105

 

실내공기 오염시킨 주범 잡았다…사람 몸에서 뿜는 이 물질 | 중앙일보

온도가 같을 때는 습도가 높을수록 더 많이 배출됐다.

ww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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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온 내용.

 

화학적으로는 사람도 유기물질의 집합체이자 화학공장이므로 자연적으로 VOC가 발생하는데, 그래서 사람이 실내에서 숨쉬기만 해도 환기가 안 되면 공기가 탁해지는 것. (이산화탄소 농도야 당연히 올라가는 것이고..)

 

이 연구는 실내 공기가 오존에 오염돼있으면(실내 공기 중 오존 농도를 30~40ppb를 정상으로 칠 때, 100ppb로 만들면) 사람 몸에서 TVOC가 훨씬 많이나왔다는 것..

 

실험하는 동안 튜브로 숨쉬게 해서 잰, 호흡을 통해 배출되는 오존이 많은 조건에서도 VOC는 조금만 늘었지만, 호흡이 아닌 전신에서 배출되는 VOC는 오존 조건에서 3.9배나 증가. 연구진은 이 VOC 증가량은 피부 표면의 지질 및 땀 등이 오존과 결합해 산화되면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 (그리고 그렇다면 실내의 벽지나 다른 화학물질과 오존이 결합한 결과일 수도 있겠네)

온도와 습도를 바꿔가면서 쟀다고. 인체의 VOC배출량은 아세톤, 이소프렌, 메탄올이 과반. 

 

온도와 상대습도를 바꿔보며 재보기도 했는데, 

어째서인지 오존을 더 안 넣은 조건에서 잰 것은 언급이 없다.  오존을 더 넣은 조건에는 아세톤, 이소프렌, 메탄올 배출량은 그대로지만 다른 VOC들은 비례해서 늘어나는 경향. 연구진은 피부 대사활동의 증가나 반응의 용이성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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