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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사와 그 기사에 대한 반응을 보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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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사와 그 기사에 대한 반응을 보고

아래 이야기는 "장님 서울이야기 듣고 해본 생각"이라, 아마 틀린 것 같습니다. 그냥 여담으로 읽어주세요.



링크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97167


소감:


주루룩 달린 댓글을 보고 든 생각은,

"저는 아마존 킨들이,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저렴하게 파는 기계였는 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런 광고였다 해도, 광고빼는 조건으로 15달러 더 받는 프로모션이 나왔다는 건 뭐, 이런 말 들어도 틀린 얘기는 아니겠죠. 일반 앱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하는 사업모델인데, 킨들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생각하다 보니 처음 저 기사를 읽으면서 좀 낯설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하드웨어를 팔지도 않아서 구글 광고를 보는 조건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OS에서 그런 사업모델로 파는 기계가 요즘 있는 줄 몰랐는데, 저기 주루룩 달린 댓글을 보면 킨들은 그런 모양입니다.


아, 킨들 종류는 앱(컨텐츠)마켓에서 받을 수 있는 게 전부 아마존이 관리하는 것이니 거기에 이를테면 하단 광고배너나 중간중간 전체화면 광고같은 것이 아마존 판단에 따라 들어가있다는 얘기인가요?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각주:1]


네이트/매직온버튼 들어간 SKT/KT[각주:2]전화기가 애드웨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떠올랐습니다. 우리 나라 이동통신사가 특별한 게 아니라, 기계와 OS를 다 소유하게 되면 애드웨어를 생각하는 건 인지상정이군요.




  1. 안 써본 사람으로선 금시초문이라, 주루룩 달리는 공격적인 댓글을 보고 이채로웠습니다. 아, 저기도 이제 앱만들어 먹고 사는 사람이 많구나..이런 생각도 들고. 물론, 애드웨어를 임의로 크래킹하는 건 일단 양심불량입니다만. 여태까지 저 사이트에서 보인 여러 이야기와는 사뭇 분위기가 달라서 적어봅니다. [본문으로]
  2. 엘지는 뭐였는지 생각안나요.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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