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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TM 키우는 이통사, 요금절약 안내는 '인색 본문

모바일, 통신/정책, 통신사, 방송사

불법TM 키우는 이통사, 요금절약 안내는 '인색

연합뉴스에 나온 기사인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죠.

혜택은 안내하지 않고
광고마케팅은 얼마든지 정보를 팔아먹으며 하는 것.

이에 대한 방통위의 발표는,

방통위는 "청소년·노인 요금제 등에 대한 홍보가 미약한 것은 사실"이라며 "가입자에게 적합한 요금제를 추천해 주고 전문가와 사용자의 통신서비스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하는 통신요금 종합포털(스마트초이스)을 12월께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는데요, 기사에 있듯

약관에 명시하지 않은 게 많은 걸 이용해 혜택을 고지하지 않으며
약관에 있는 모든 내용을 고지할 의무도 없어서 이통사가 꼼수를 부린다

는 게 문제입니다.

이동통신사는 정말, 법이라는 회초리로 때리지 않으면 말을 안 듣는, 망나니입니다.

일단 방통위가 말하는 "스마트초이스"란 게 뭔지 나오면 보렵니다.

하지만 그것도, 방통위원 연배쯤 되는 사람들은 접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문턱이겠지요. 홈피만 만들면 뭐해!
그 사람들은 휴대폰 비용쯤이야 업무용이라고 정부에서 내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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