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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는 자신의 아바타일까, 아니면 반려동물일까?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게임기타

게임 캐릭터는 자신의 아바타일까, 아니면 반려동물일까?

심즈 게임 리뷰를 보고 해보는 생각.

이런 게임 속 캐릭터는 게이머의 아바타라기보단 반려동물이라면 맞을 것 같다.


그러니까, 딱 맞지는 않지만 지금 생각나는 대로 비유하자면,

기독교를 예로 들어서,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현신한(?) 게 아바타라면

하나님이 천사를 내려보내 야곱을 대하는 느낌?


심즈는, 따지자면 육성 시뮬레이션 종류고

이건 또 이거대로 역사가 깊다.


지금의 RPG와 심즈 특징을 어떻게 섞으면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게임이나 아이디어를 차용한 게임은 이미 패키지로도 MMORPG로도 이미 있지만 말이다.




여기까지 쓴 이야기는, 게임을 잘 하지 않는 내가 적은 것이므로

적어도 한 5년쯤 뒤진 이야기일 것이다. 그 점을 달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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