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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경영 전망을 다룬 기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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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경영 전망을 다룬 기사

이데일리의 뉴스 두 개입니다. 눈에 띄어서 요약해봅니다.

[미국기업 진단]페이스북(上) `기업 발굴하는 매의 눈`

2005년부터 54개 인수…'홀딩스 수준'

인재·미래가치·시너지 추구

연결고리 잇는게 관건

아직까지는 시장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마크 저커버그의 논리에 납득.

[미국기업 진단]페이스북(下) "떠나는 젊은층, 어떻게 잡나"

성장 주춤 평가 솔솔…이용자당평균매출 정체

10대들 외면…유튜브 인스타그램 선호도가 더 높아

동영사 부문 두각…광고주 어필 기대


- 페이스북 매출은 성장 중. (내일 망할 기업이 아님! ^^)

-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며 매출도 모바일광고가 늘고 있음

- 일일 이용자수(DAU)가 늘어난 것은 호재.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이 증가세가 조금 줄어든 것은 불안(ARPU 자체는 전년동기대비 25%나 늘었다!)
달러강세도 있지만(도요타의 전세계 매출이 엔화로 환산되듯, 페이스북의 전세계 매출은 달러로 환산된다), 신규 이용자가 돈이 잘 안 되는 비서구권에서 주로 늘어난다는 것. 아시아에 비해 ARPU가 7배나 되는 미국, 캐나다는 기대만큼은 늘어나지 않고 있음.


그 이유:

'페이스북이 젊은층에게 인기가 없다'는 말은 재작년에 나온 뉴스. 그런데 여전히 그렇다고.

페이스북이 인기가 없는 사이트는 절대로 아니고 미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지만,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미국의 젊은층에게 가장 쿨한 사이트"로 꼽히지는 않으니,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페이스북이 첫 번째 기사처럼, 될 성 부른 떡잎은 전부 입도선매중..)


페이스북은 뉴스유통채널로 젊은 층에게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

동영상서비스도 유튜브를 추격 중. 

이런 바탕에서 광고매출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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