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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Select) a persistent space in stick for storing changes" 본문

프로그램/리눅스(Linux)

"Set (Select) a persistent space in stick for storing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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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리눅스를 usb메모리에 복사해넣을 때,

유니버설 USB인스톨러(universal usb installer)로 usb메모리에 리눅스 ISO를 집어넣어 라이브시디로 깔 때

볼 일이 있는 메시지.

이걸 지정해 두면, 라이브 시디[각주:1]로 부팅해 쓰더라도 저 용량 안에 저장된 만큼은 세팅 변경한 것, 저장한 파일같은 게 다음 부팅때 보존돼 있는 모양이다. 아하.. 그래서, 하모니카 리눅스를 넣은 usb메모리에 무선랜설정을 한 번 해두니 다시 부팅할 때 알아서 연결했던 게로군..

http://www.pendrivelinux.com/what-is-persistent-linux/

"file"이라는 말이 있는 걸로 봐서는, 지정한 용량으로 파일 한 개를 생성해 그걸 가상하드처럼 사용하는 모양이다.


단, 경험상..이라고 하긴 좀 그런데, 저 용량바를 오른쪽 끝까지 당겨 쓰는 게 좋은 지는 잘 모르겠다.


OS설치용으로만 사용할 usb메모리라면 이 영역이 필요없으므로 0인 채로 둔다.

http://booolean.tistory.com/323

유니버설 USB 인스톨러 자체는 리눅스 시디를 usb메모리에 부팅가능하게 넣는 데만 쓰는 물건이 아니고, 윈도우 계열 OS 설치 USB를 만드는 데도 쓸 수 있는 지 버전별로 고를 수 있도록 선택지가 있다.


* usb메모리의 읽기, 쓰기속도가 떨어진다면 구울 때도 지루하고, 나중에 부팅해 쓸 때도 지루하다. (예를 들어, 샌디스크의 제일 성능낮은 usb메모리나, 제일 싼 microSD 메모리카드에 성능 안 좋은 리더기 콤보면 아.. 절대로 종료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하드디스크 소리가 안 들리면 조용해서 기다려줄 만 한데, HDD 노이즈가 그렇게 심리적인 스트레스였나하고 생각하게 된다.


* usb메모리는 FAT32로 포맷할 것.


  1. 다만, 전에 적었듯이, 라이브시디모드로 부팅해 사용하는 것보다는 어떤 형태로든 설치한 다음 쓰는 게 빠르다. 대신, 그렇게 하면 다른 컴퓨터에 붙여 쓸 수 없지만. (그런데 요즘은 컴퓨터도 필요없이 모니터에 붙이는 스틱 자체가 리눅스 계열 컴퓨터인 게 싸게 많이 나와서.. 욕심부리지 않으면 5만원짜리도 있다니)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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