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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스마트워치, 이러다 사라질라" - 국민일보 본문

모바일, 통신/악세사리

"태블릿PC·스마트워치, 이러다 사라질라" - 국민일보

출하량 감소때문에 나온 말.

http://v.media.daum.net/v/20161103000401026


용도문제가 있지 않을까?

패블릿을 넘는 대화면 물건은 성능보다 화면 크기가 중요해서 샀다 치면, 오래 쓸 것이다.

태블릿은 아직까지는 컨텐츠 생산보다는 소비 용도가 많다.


스마트시계 역시, 요구하는 기능이 2년마다 갈아치울 만큼이 안 되고 종래의 시계와 센서, 알람 기능 위주로 쓴다면 당연히 오래 쓸 것이다. 새로운 헬스케어 센서라든가, 그 형태 악세사리에 딱 맞는 기능이 나와 사람들이 공감한다면 모를까. 전화기만 충전하는 게 아니라 이것도 충전해야 하는 관리상 불편도 번거롭다.


사람들이 전화기는 다 필수로 가진다. 생활하려면 어쩔 수 없이 가져야 하는 시대다.

하지만 태블릿과 밴드(시계)를 필수로 가지려 하는 사람은 소수다. 의무도 아니다.


갤럭시 기어 S3 출시 기사에 달린 댓글을 봐도, 시계 악세사리는 폰보다는 교체주기가 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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