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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네이버 검색 관련 블로터닷넷 기사

저는 그 때 저 내용을 보지 못했고, 가을이 돼서야 저 연재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리합니다. 어째선지 봄께부터 네이버를 통한 방문자가 줄었더라니..
검색엔진쪽에서 어떻게 판단하는지 하는 이야기는 잘 모르기 때문에, 공부하는 셈 치고 읽어가며 감상을 섞어 메모합니다.

  • 2016년 6월,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 ‘네이버가 알려주는 블로그 검색‘ 포스트
    '네이버가 알려주는 네이버 검색' 블로그 편을 시작합니다. 2016.06.08 - Naver.com
    검색어를 고려한 블로그 글쓰기
    뜨내기 방문자, 블로그에 득일까? 독일까?
    블로그에서 링크 사용하기
    블로그에서 이미지 사용하기
  • 오종현(온라인 광고컨설턴트): 네이버 검색엔진 알고리즘의 변화를 반영한 가이드.
    블로그 마케팅도 바뀌어야 한다는 이야기:

  • 최근 2~3년 동안 네이버 마케팅 시장은 ‘최적화 블로그, 구매, 도배’ 이렇게 3가지 단어로 요약"
    : 네이버 뿐 아니라 요즘 구글 검색에도 상위에 잘 올라오는, 트래픽만 유혹하는 블로그류와 유사검색엔진류가 범람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는 글이 나온다. 원문 참조. 이런 일이 있었군.
  • 트래픽을 끌어들이는 공식에 의해 양산된 디코이 컨텐츠때문에 방문자수와 수입 모두가 하락해, 질좋은 컨텐츠 생산자의 블로그 선호가 줄어듬.
  • 네이버가 많은 블로그를 호스팅하고 광고서비스도 제공하고 네이버 이용자는 네이버 안에서 해결하는 게 많음. 네이버 검색 엔진의 결과물 질이 하락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네이버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에 마춘 디코이 블로그가 일조하고, 그 중 일부는 네이버가 호스팅하는 블로그란 점은 네이버에게 큰 문제였던 모양.
  • 2015년 11월부터 검색결과 표시 알고리즘이 달라짐. 
    트래픽 유입용 "블로그 공장"의 공식을 무시. 그런 업자들이 "트래픽 증가 프로그램"이라는 걸 쓴 모양인데 그 로직도 무시. 검색결과 표시 갯수 조정 등.
  • 광고성 작업글의 예로 "OO맛집"으로 검색할 때 산처럼 나오는 블로그. (아, 이거 맞습니다. 그래요. 칭찬뿐이고 심지어 가격표가 붙은 메뉴판도 없어요)
  • 네이버의 목적은 이럴 거라고: 검색엔진 신뢰성을 높이고(좋은 글이 상위노출,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의 블로깅 유도). 광고서비스의 가치 향상.

  • 기사에서는 저런 "블로그 공장"을 운영해 먹고 살던 곳을 "언더 광고대행사"라고 부르고 있는데, 네이버의 정책이 바뀌면서 사업을 접거나, 질을 높여 순응하거나,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광고루트를 다변화하거나, 네이버 새 정책의 허점을 찾아내려 한다고.
  • 대형 광고주는 처음부터 네이버의 광고 상품을 이용하므로 이것은 나쁠 일이 없음.
    작은 광고주는 일종의 틈새광고시장이 사라진 것
  • 블로거는, 글작성 습관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 처음부터 그런 거 신경쓰지 않고 글써온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혜택을 볼 것.
  • 네이버는 각 블로그가 주제를 정해 깊이 파기를 바람. 즉, 생뚱맞은 잡다한 이슈와 키워드를 다 섞은 블로그는 점수가 낮음.
  • 새 정책도 뚫릴까? 당연히 그러겠지. 하지만 오래 걸리는 것 같고 네이버는 또 바꿀 것. 로봇이라도 쓰면 모를까.
  • 그 외 사업하는 사람들 이야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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