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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전화기 사생활 본문

모바일, 통신/문화, 트렌드, 여담

청소년의 전화기 사생활

스마트폰에 청소년 보호앱을 깔게 하거나 관련 부가 서비스를 가입시키는 부모가 늘면서, 불만도 늘고 있다는 이야기. 

'우리도 사생활이 있는데…' 청소년 보호 앱 기본권 침해 논란 - 연합뉴스 2017/05/05
스마트폰 이용 제한·부모에게 검색어 전달…"충분한 소통이 해답"

어, 그러고 보니 말인데, 요즘 전화기는 편의상 GPS를 항상 켜놓으니까, 혹시 청소년 출입금지구역(제한구역) 알람[각주:1]이나 동선기록 통보도 할까요? 

통신사들은 법령과 약관에 위배되지는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하나 추가(링크), 관련 기사 추가(링크)
댓글에 난리가 났는데, 저는 저런 게 필요하다는 쪽에 한 표 겁니다. 저런 걸 사용하지 않아서 어느 수준까지 필요한가, 허용해야 하는가는 따로 생각해 볼 일이지만요. 


  1. DJI의 드론 팬텀 시리즈에 들어간다는, 비행금지구역 인식 기능처럼 말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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