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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와이파이 / 사이트, 앱, 정책, 공공데이터 본문

모바일, 통신/정책, 통신사, 방송사

공공 와이파이 / 사이트, 앱, 정책, 공공데이터

먼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제공하는 공공와이파이(public -free- wifi) 스팍 목록 웹사이트입니다.

http://wififree.kr/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공공와이파이스팟을 찾아볼 수 있는 앱을 제공합니다. 써보지 않아서 어느 정도 유용한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급할 땐 쓸모가 있겠지요. 그런데 별로 많지 않은 느낌인데, "공공"와이파이만이 등록대상인 모양입니다. 즉, 지하철, 일부 완전개방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그리고 앞으로 나올 버스 와이파이)등은 저기 목록에는 없다는 이야기. 하긴 당연할 지도. 그런 부분은 저 단체의 서비스가 포함할 수는 없고, 개인개발자가 만든 앱이 취합해 제공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앱이 있던가.. 안 봤는데..


"공공와이파이 안전하게 이용하기"라는 링크를 클릭하면


보안설정 없는 무선랜으로 민감한 서비스 사용주의


보안설정이 없는 무선랜의 경우 이용자의 접속행위,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수 있기에 금융거래, 기업업무,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서비스 등 민감한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알기쉬운 공중 무선랜 보안 안내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알기쉬운 공중 무선랜 보안 안내서


https://www.kisa.or.kr/public/laws/laws3_View.jsp?mode=view&p_No=259&b_No=259&d_No=17&ST=T&SV=

이런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와이파이,, Public WiFi Secure 라고 SSID가 표시되는 네트워크는 wifi/wifi를 입력해 로그인할 수 있다는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인터넷 공유기를 만지며 알고 있듯이, SSID 이름은 강제성이나 독점성이 없이 누구나 저 이름을 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내 폰에 잡히는 네트워크가 진짜 공공 와이파이 AP일 수도 있지만, 패킷을 훔쳐 도청하려는 누군가의 덫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이디, 패스워드 평문 전송은 매우 위험하다는 이야기. 어디까지나 데이터가 급할 때 쓰는.. 공공시설 화장실같은 수단.



기타 링크.

서울시 정보소통광장> 공공와이파이 사용하기

서울시 공공무선랜 AP갯수는 2017년 기준 공공장소 1880, 전동차 3715, 역사 주변 2456 스팟. 

시내버스는 2016년에 7866개였지만 2017년에는 없음. (이건 서울시는 광고먹고 공짜로 해라, 사업자는 그 정도로는 완전 적자다 해서 줄다리기하다 사업 다시 입찰한다고 뉴스나온 적 있음.)


[Open API]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위치정보

공공데이터 포털> 서울시 지하철 와이파이 위치 정보

노트북용, 스마트폰용 프로그램만들 사람들용 데이터. 프로그램 성격상 인터넷 연결을 전제로 하는 앱이나 프로그램은 불가.


이건 검색 중 눈에 띈 올 봄 기사 하나

"공공 와이파이 확대...결국 재원 마련이 문제" - zdnet 2018.03.19

2013년 이래 2017년말까지 전국 5.5만 개 공공 와이파이 AP. 그 중 3.2만 개가 과기정통부.

공공와이파이 주관 부처가 과기정통부인 듯, 올 봄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버스 공공와이파이 관련 언급을 하기도 함.


공공와이파이용 AP는 출력이 강한 듯.

과기정통부는 실내 사용만 허용하고 출력도 제한했던 

5.2㎓대역 중 5,150~5,250㎒대역의 실외 사용을 지난달부터 허용하고, 

출력제한을 200mV에서 1천mV로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채널 폭도 80㎒에서 160㎒로 두 배로 넓어져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 연합뉴스 201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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