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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MC) 영업적자 기사를 읽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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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MC) 영업적자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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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안 되나 하는 생각이.. LG가 철수하면 삼성만 남는데 그럼 LG나 삼성은 어떨지 몰라도 스마트폰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도 소비자도 좋을 게 하나 없거든요. 


LG폰에 대한 글을 읽다 보면 사람들이 지적하는 말이 있더군요. 그 사람들이 LG폰을 사는지 잘 써보고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 누누이 지적되는데 다음 모델에서 안 고치는 고집이 있다. 한편 호평받았는데 들어내는 악수도 있다.

- 소프트웨어 최적화 문제. 출시 후 업데이트 문제.

- 국내에 출시한 모델이 너무 많다. 폰에 좀 관심있어도 LG폰 라인업은 구별을 잘 못한다.

- 좋은 점이 있어도 잘 못 알린다. 공식 웹사이트 노출이든 바이럴이든.

(그 밖에도 몇 가지 있지만 그건 못 쓰겠고..[각주:1])



아래는 그냥 상상해본 것. 모르면서 쓴 잡다한 이야기입니다.

만약 모 회사를 흉내내서


모바일 단말기 라인업을 특색을 준 3개로 정리하고(플래그십 폰, 패블릿, 보급형이라든가. 보급형은 신흥국출시도 고려한 염가형)

매년 각 라인업에서 1개씩만 신모델을 발표하고

발표한 제품은 하드웨어변경없이 3년간 생산하고 단종한다면 어떨까요? 

구모델은 매년 출고가를 내려 그 라인업에서 싼 모델이 되는 거죠.

단, 신규발표모델은 플래그십이 아니라도 3년 후에도 팔릴 만큼 출시 당시 기준으로는 성능을 높게 잡기.


그럼 3년 뒤부터는 동시에 발매하는 제품은 9종류에서 더 늘어나지 않고,

각 라인업은 고가(신규발표), 중가(1년된 구형), 저가(2년된 구형)모델을 가지게 됩니다.


개발진은 매년 3개 모델을 신규개발하고,

6개 모델은 펌웨어 업그레이드. 그러니까 1개모델당 펌업은 총 2회.


매년 3개모델 발표, 3년 유지.


매년 2개모델 발표, 3년 유지. (플래그십과 패블릿 두 가지. 구모델이 되면 하이급, 보급형 취급)



  1. 예를 들어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든가. 야근권장이란 뜻은 아닙니다. 스티브잡스같은 무언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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