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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예치금 포인트, 머니 충전과 거기에 붙는 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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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예치금 포인트, 머니 충전과 거기에 붙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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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


쿠팡이 연 5% 이자를 주네… 예금인가, 적립금인가 ‘로켓머니’ - 디지털데일리


전문몰이면 더 주는 것도 있죠. :)

YES24.COM 의 전자책 충전은 월초 지정일자에 지정금액이상 하면 20%를 얹어주기도 했습니다. 다른 온라인서점도 저마다 다양한 수단으로 돌려주는 게 있습니다. (상품권이나 여타 온라인 충전수단의 두 배 이상이었으니 꽤 이득입니다)

그래서 라이트노벨이나 한질단위로 사는 전자책을 구입할 때 쓰기 좋았습니다.

단점은 역시, 기사에 나온 것처럼 돈이 묶이는 것.

그래도 전자책구매용으로 5만원 충전+1만원 보너스정도면 오래 안 두고 다 쓰지만요. :)[각주:1]


그리고 이베이계열이나 SK계열에서 충전하는 포인트는 오픈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거부감이 적은 편입니다. 가상화폐는 아니지만, 이것도 사용처가 있어야 구매를(충전을) 하죠. :) 간편결제식으로 사용되는 것도 비슷한 구석이 있습니다.[각주:2] 하지만 이런 게 그렇듯 해가 갈수록 이득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소셜커머스도 상품이 다양하다는 점에서는 장점을 하나 가지고 있는 셈이군요. 다른 몰을 놔두고 그 몰에 묶여도 괜찮다고 사람들이 인정할 때의 이야기지만.


  1. 그런데 이런 충전포인트/머니는(게임머니 포함) 환불은 안 한다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선입선출식으로 정산하는 곳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너스/이벤트를 나중순서로 밀고 현금충전분을 먼저 정산하는 곳은 있었습니다. 그 경우 보너스/이벤트충전금액은 환불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환불이 되더라도 생각보다 생각보다 적은 금액만 가능합니다. [본문으로]
  2. 정말.. 15년인가 20년 전에 피처폰을 사용한 결제가 널리 퍼질 수 있었다면하는 생각이. 뭐, 그때 사정을 잘 모르겠지만 그때도 "돈이 묶인다"는 생각과 가맹점확보가 다 걸림돌이었을 것 같은데. 우리나란 40년 전에 이미 10년 전 케냐수준은 벗어났으니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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