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소매유통은 배달 중심으로?

견적, 지름직/인터넷 쇼핑

알고 하는 얘기는 아니다. 어느 대기업계열 온라인, 오프라인몰 변화를 보고 하는 생각이다.

온라인몰에서 팔고 배달하는 걸 강화하면서


SSM/마트 소매점은 매출이 많이 나는 핵심지역만 유지하고, 

나머지 지역은 배송센터에서 책임지려는 게 아닌가하고.


대신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 또는 그 필요성에 대해선

유통계열사의 편의점 점포망을 활용하려는 게 아닌가하고.


서울에선 어느 회사는 이미 무인화해가는 점포도 만들고 있다고 하고,

매장에서 바코드만 찍고 배송센터에서 보내주는 것도 하고 있다지만 말이다.

서울보다 인구밀도와 구매력이 떨어지는 지방에서는..



그런데 이건 저희 동네만의 이야기일 지도.. 이런 기사도 있군요.


편의점과 마트 사이…‘동네 수퍼’ 다시 뜬다 - 중앙일보

  • 통계청의 ‘소매판매액지수’, 편의점 증가와 슈퍼마켓 감소
  • 중소벤처기업부, ‘동네 수퍼협업화 지원사업’
  • 개인사업자부터 대대기업계열까지, 생활밀착, 튀는 컨셉, 다른 업종과 하이브리드 매장 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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