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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 이코노미" 렌털산업 리뷰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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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이 정수기렌탈할 때 긴가민가 했습니다만,

이젠 몸빼고 전부 렌탈인 세상이 왔나요?


렌털의 진화…남편 빼고 다 빌려쓴다 - 한국경제 2019.04.19

한국경제신문 황금알 낳는 렌털시장

대기업·스타트업까지 가세, 연 40兆 시장으로 급성장

렌털 매트리스서 잠깨서, 렌터카 타고 회사 출근… '2019 호모 렌털루스'의 삶 - 눈떠서 잠들 때까지 (인포그래픽. 기사 원문 참조)


20년 전 외환위기때 웅진그룹은 재고 정수기를 렌털하는 사업 개시, 집과 자동차만이 아니라 생활가전 유통 패러다임도 소유에서 대여로 바꾸는 시작.

2018년 생활가전분야 렌털 누적 계정은 1260만개 돌파. 시장규모는 약 32조원. 성장 일로.

정수기, 비데 등 일부 품목에서 TV, 냉장고, 세탁기와 건조기, 조리기구 등 몽땅.

중견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틈새사업이 아니라 이제 양대 가전업체까지 뛰어듬.



다리미·유모차부터 미술품·수족관까지 多 빌려 쓴다 - 2019.04.19

  • 국내 렌털산업은 1970년대 건설중장비에서 시작, 이제는 B3C 소비재로.
  • 프리미엄, 전문가용 고가 가전제품 렌탈 서비스. 호텔의 요트 렌털 서비스.
  • 롯데렌탈 '출산 100일 패키지'는 유축기·젖병소독기, 장난감 등을 한 세트로. 반려동물용품 패키지는 애완동물 유모차, 이동장, 캣타워 등.
  • 미술품 렌털은 큐레이터가 소비자 가정 분위기와 선호를 고려해 국내작가 작품을 선정해 3개월 단위로 바꿔가며 대여.
  • 식물화분, 수족관, 베란다 정원 세트, 더 나아가 아예 반려동물 자체를 단기 렌털하는 사업도 생김.
사람들이 불경기를 겪으면 짐을 가볍게 하고 큰돈을 쓰기 싫어하는 심리가 강해져 그것이 렌털산업을 키우는 듯. 신기술이 빠르게 나오고 가전제품수명이 매우 짧아진 것도 원인. 소비시간이 줄고 체험욕구가 커진 것, 미니멀리즘, 공유경제 트렌드, 1~2인가구는 나 아니면 쓸 사람이 없는 것 등. 


물건을 빌려주는 것으로 돈벌 수 있을까? 초기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 다음은 하기 달렸다고. 웅진코웨이, 쿠쿠홈시스, 청호나이스, SK매직, 교원, 현대렌털케어 등이 유명.

'무소유의 시대'…LG·삼성도 넘본다 - 아시아경제 2019.4.14

  • LG전자는 2009년 정수기로 첫 진입해 현재 공기청정기, 정수기, 건조기, 전기레인지,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얼음정수기 등 총 7가지 제품에 대해 렌털 비즈니스. 에어컨도 곧 추가할 예정.
  • LG전자가 가전제품 렌탈사업으로 번 돈은 2018년 약 3천억, 2017년 1600억, 2016년 1100억.
  • 삼성전자도 B2C 가전 렌탈시장 진출 검토

오픈마켓에서 렌탈로 올라오는 상품을 찾아보면 대부분, 제휴카드 할인이 걸려 있습니다. 5년 렌탙 기준으로 총비용이 당연히 일시불보다 비싼데, 카드할인이 적용된다면 더 싸질 수 있다는 이야기. 전화기 요금제처럼.


렌털 vs 일시불 구매, 뭐가 이득일까?

한경 2019.04.19

렌털 상품·회사마다 천차만별

제휴 카드·할인 혜택 등 받으면 총 렌털료가 일시불보다 저렴

일시불이 더 싼 경우도 많아

최근 렌털 고객의 90% 이상은 제휴카드 혜택을 통해 렌털 계약을 맺고 있다



추가 링크

http://www.hanaif.re.kr/kor/jsp/board/board.jsp?sa=ci&bid=177&pg=1&no=33633


2015년 매일경제 기사: 없은 게 없는 렌털 뉴 트렌드/ 렌털, 리스, 할부의 차이.

2018 코리아 렌털쇼 2018.11월



이데일리 "렌털의 경제학" 시리즈. 2019.3.26.

[렌털의 경제학]①매년 11% 고성장..연간 40조 '뜬다'

웅진 코웨이 인수에 1.7조 배팅

"코웨이 보유한 약 600만 렌털 계정 확보"

소비 트렌드 변화·1인 가구 증가 등

김재필(KT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공유형 렌털’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렌털시장도 꾸준히 성장할 것”


원하는 기간 사용하고 언제든 반납
한 번에 큰돈 안써 가계부담도 덜어
주기적 부품교체 등 사후관리로 신뢰
실속 원하는 1~2인가구 급증도 한몫
서용구(숙명여대 교수): “수요 측면에서 일단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이 늘지 않는 뉴노멀·저성장 경제인 점이 렌털시장 성장의 배경이 되고 있다”, “개인간 공정하게 ‘N분의 1’ 지불이 가능한 시점에 렌털시장은 향후 우리의 의식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렌털서비스 호감 설문이 기사 내용 중에 있습니다. 참조.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 '시장전망'
불경기에 '합리적 소비 추구' 경향
품목 확대로 시장 규모 계속 커져
동남아 등 해외시장 '블루오션' 부상

국내외 이색 렌털사업
日 패밀리 로맨스, 가족 대여 사업
美 넷젯, 전용기 임대서비스 성황
몰디브에선 섬 통재로 빌려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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