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택시운전사의 입지는 어떻게 보면 철거민과 비슷하지 않을까.

기술과 유행

정치권에서 그 시점의 여당보다는 야당이 목소리를 들어준다는 것 외에도,


대세가 그 사람들에게 불리하다는 점도,

산업과 사회 변화에 저항하는 쪽이라는 점도,

자유방임해두면 쓸려나가 사라질 것이라는 점도,

그들을 밀어낸 자리에서 '세련된 사람들'이 주로 이익을 향유할 것이라는 점도.

정부는 결국 어떻게든 그들의 터전(일)을 없애는 쪽으로 결론을 미리 내놓고 있디는 점도.


유사점이 많다.



종국에는 '카풀보다 무서운' 것, 자율주행.. 운전기사없는 택시회사, 버스회사, 화물운송회사, 운전기사는 없지만 운전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 렌탈, 리스회사가 나올 것이다. 그 미래에 지금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오 년 안에 싹 바뀌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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