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포터와 스타렉스 신모델 개발 계획.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스타렉스 신모델은 생각없었다가 르노 마스터에 자극받은 모양이고

포터 전기차 역시 이제 출시. 르노에서 중국협력사나 본사쪽 모델을 낼 거란 루머가 돌았죠.

현대차 엉덩이 무겁네요.


한국 대표 미니밴 스타렉스…14년 만에 새 모델 나온다

한국경제 2019.06.19

현대차, 올해부터 4세대 모델 개발

  • 완전 신모델은 스타렉스보다 비싼 출고가 예상, 그래서 시장성을 부정적으로 봤음.
    노후 경유자동차 운행 규제와 경쟁 모델(르노삼성 마스터)에 자극받음.
  • 포터 전기차는 연내 출시 예정.


※ 만약 서울시가 미세먼지저감목적으로 화물차 도심운행제한을 더 빡빡하게 강화하며 보조금을 제시하면, 포터뿐 아니라 4.5톤급 수소차도 나올 수 있을 텐데요. 충전소 접근성문제가 걸리긴 합니다만, 예를 들어 주요 택배사들의 도시간 운행수요라면 동선이 거의 정해져 있을 테니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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