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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전세대출: 중·버·신·청·지 본문

모바일, 통신/전자금융, 뱅킹

서민 전세대출: 중·버·신·청·지

개인별 조건은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요즘 이런 제도도 있다는 이야기.

[집코노미TV] '땡전' 한 푼 없이 전셋집 구하는 법?

한국경제신문 2019.07.14

정보현 미래에셋생명 부동산 선임컨설턴트


  1.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1억원까지 100% 지원, 연리 1.2% (1억일 때 이자 월 10만원꼴). 중소기업 재직자면서 연봉 3500만원 이하이거나 부부의 합산연봉이 5000만원 이하

  2.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연봉 5000만원, 부부합산 신혼부부일 때 6000만원까지. 전세보증금의 70%까지 대출. 공무원, 공공기관, 대기업 재직자도 해당. 연리 2.3~2.9%. 대출 한도는 수도권 1억2000만원, 그 외 지역은 8000만원까지. 이 상품은 소득증빙이 없어도 일반적으로 3000만원까지 가능. - 4700만원짜리 전셋집에 들어갈 때 본인이 1700만원만 부담한다면 월 6만3000원 이자만.

    * 저 사람말로는, 결혼예정인 예비부부의 합산예상소득이 대출기준을 넘으면, 기준소득 이하인 사람을 단독세대주로 만들어 대출을 받고 난 다음 혼인신고해도 된다고 함.

  3. 신혼부부 전용 대출. 연리 1%대~2% 초반. 수도권 2억원, 그 외 지역은 1억6000만원.
  4. 청년전월세보증금대출. 7000만원까지. 연리 2.8%. 합산연봉 7000만원 이하까지 가능.
  5. 지자체(지방자치단체. 그러니까 사는 지방마다 조건이 다름) 운영 대출. 서울은 신혼부부에 한해 최대 2억원.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인 신혼부부는 2억원까지 연 1.5% 수준.


나이제한있는 상품들 주의[각주:1]. 기본적으로 무주택자 정책이기 때문에 집을 가지게 되면 반드시 중도상환해야. 대출받은 다음에 자격조건이 변동되었을 때(이직, 실직, 결혼, 주택매입 등) 보다 유리한 조건 또는 차선이 되는 상품으로 갈아타는 문제가 간단히 나옵니다. 

  1. 그리고, 언급된 상품들을 일일이 찾아보진 않았지만, 이런 건 연간 사업예산이 정해져 있어서 선착순인 게 있을 겁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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