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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데이터 제한. 무선데이터 차단서비스, 무선인터넷차단 부가서비스 본문

모바일, 통신/통신서비스, 상품

모바일 데이터 제한. 무선데이터 차단서비스, 무선인터넷차단 부가서비스

이름은 비슷한 무료부가서비스지만, 통신사에 따라 서비스의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KT는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클릭하면 바로 신청됩니다.

그리고 사용하는 요금제에 들어 있는 기본제공량(500MB, 1GB, 2GB 등)이 남아있더라도 즉시 전화기의 모바일데이터가 차단됩니다. => KT에 두 번 문의해봤는데, 처음에는 "기본제공량을 다 쓴 다음에 차단된다"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문의를 하며 겸사겸사 물어봤더니 다른 사람은 "즉시 차단이며 제공량이 남아있더도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알아봐서 알게 된 것입니다. 즉,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걸 그달 데이터를 다 쓴 다음에 수동으로 차단하고 다음달에 다시 수동으로 푸는 용도로밖에 쓸 수 없습니다.




한편, A알뜰폰통신사는 114를 눌러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 신청합니다.

이것도 신청하면 사용 중인 요금제의 기본제공 데이터도 쓸 수 없고 완전히 차단합니다.


B알뜰폰회사는 웹사이트를 보니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하거나, 앱을 통해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는 해보지 않아 모르겠군요.





그렇기 떄문에, 스마트폰의 모바일데이터 경고, 사용 제한 메뉴를 설정하고 쓰는 게 중요합니다. 


4.4도 이런 게 있으니 요즘버전 안드로이드OS는 더 편하게 설정할 수 있겠죠.


문제는 이 설정이 종종 풀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4.4와 5.1기준, 데이터 네트워크를 끈 상태에서는 모바일 데이터 사용제한, 데이터 사용경고 설정을 고칠 수 없고, 허들을 손끝 터치로 올렸다 내렸다하는 식으로만 정해줄 수 있고 숫자를 직접 입력해줄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최신버전에서는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르신들은 터치 실수로 데이터가 확 나가는데 무선랜연결인 줄 착각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상단바에 모바일데이터가 열려 있음을 표시하는 작은 ↑↓  아이콘이 뜨고, 또 데이터를 어느 정도 쓰면 문자메시지로 통신사에서 알림을 보내주긴 하지만, 저도 알아채지 못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 컴맹 넷맹들이 항상 주의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 이쪽으로 검색해보니, 전화기를 사서 새로 셋업하거나 공장초기화한 다음에 멋모르고 모바일데이터를 열어놨다가 그걸로 백업한 거 다 끌어오고 앱과 OS, 제조사업데이트까지 해서 데이터폭탄맞은 사람 이야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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