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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점 알라딘의 중고도서 품질 판정 가이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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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점 알라딘의 중고도서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본사와 우주점(각 지역 매장) 직접 판매하는 중고책과,
알라인의 마켓을 통해 개인과 헌책방들이 책을 판매할 때 올리며 
제시하는 상품 품질판정 기준입니다. 

아래 표에는 최상/상/중/(알라딘)매입불가인데, 이건 매입기준입니다.
판매하는 책은 그 이하 등급인 하급도 있습니다.

http://www.aladin.co.kr/Ucl_Editor/events/usedshop/usedshop_guide.html

상급과 중급의 뚜렷한 차이는 "양장본의 겉표지 없음"이 중급 기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양장본이라 해서 딱딱한 겉표지를 두른 책만 뜻하지는 않고, 예를 들어 라이트노벨의 분리되는 컬러 표지도 "양장본의 겉표지"입니다. (책띠는 아니라고 알고 있음) 소장할 사람이 중고책을 살 일은 거의 없지만, 검색해 나온 책상태가 여러 종류 있으면 그 중 하나를 고를 때 참고할 만합니다.


지방 매장(우주점)에 주문할 때는 결제화면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기도 했습니다. 우주점은 처음에는 높은 등급 이용자에게만 시험서비스했다가 올들어 일반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사용후기를 모으며 개선점을 찾는 것 같았습니다.

저런 정책은 차차 바뀔 수 있고, 배송은 아직까지는 편의점에서 찾아가는 택배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서점들이 자체 보유한 헌책을 웬만큼 소진했는지, 이제는 헌책 재고 자체도 검색되는 게 줄었고, 그 중에서도 탄성이 나오는 책은 본점직배송은 거의 없습니다. 알라딘도 그런데 이번에 열린 우주점(지방매장)에 좀 남아있어서 저도 몇 권 건졌습니다. ^^


알라딘은 중고책 품질판정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수렴을 몇 차례에 걸쳐 해오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1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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