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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고장,보안,백신/보안, 사건사고

랜섬웨어피해 한국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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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는 아니고 갠드크랩에 돈주고 복구한 사례를 집계한 결과라는데요.. 한국 11%, 중국, 인도, 독일 각각 7%, 미국 6%.


서버 마비시키고 돈 요구…`랜섬웨어` 피해 한국 1위
대기업들 소문 두려워 `쉬쉬`
국제조직, 손쉽게 돈 뜯어가
매일경제 2020.02.06


동유럽지사 뚫은 해커, 본사 망 타고 국내 침투…서버·PC `먹통`
개인보다 큰돈되는 기업 공격/보안솔루션 만들어 방어해도 다양한 신·변종에 속수무책
인터넷·이메일로 97% 감염/ 지난해 피해금액 1.8조 달해/ 비트코인 송금…적발 어려워
매일경제 2020.02.06


- 공정위를 사칭해 처분통고 가짜 메일을 보내, 심리적으로 흔들린 상태에서 첨부파일을 열어보게 유인. (개인에게는 검찰청 국세청 사칭, 기업체에게는 공정거래위원회 사칭..)


랜섬웨어 암호해독 거의 불가능…주기적 보안 백업이 최선
석학 100명 1년 매달려도 힘들어
돈 주고 풀면 절대로 근절 못해
매일경제 2020.02.06

정수환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최근 영국은 해커들이 탈취한 비트코인을 현금화하는 과정에서 이를 차단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랜섬웨어 때문에 지불된 돈은 지급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우리도 이러한 제도 보완을 고민해야 한다", "백업시스템 보안을 강화해야 하고 아직 큰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기나 가스 등 공공 인프라 운영시스템 보안도 선제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쓰비시전기 해킹한 中 해커집단, 한국 IT기업 정보도 겨냥"
"통신기록 삭제돼 침입 사실 파악에 시간 오래 걸려"
매일경제 2020.01.21


-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 "(미쓰비시(三菱)전기 등 일본 기업과 일본 행정기관 등을 정보를 노리고 대규모 해킹을 시도한 집단이) 한국에서는 정보기술(IT) 기업 등의 정보를 겨냥했다", "중국계로 보이는 범죄자에 의한 일본이나 한국 기업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2019년 미쓰비시전기 본사와 주요 거점에 있는 120대가 넘는 PC와 40대가 넘는 서버에서 부정 접속 흔적 발견. 이는 중국계 해킹집단 틱(Tick)의 짓으로 추정. 미쓰비시전기 해킹 과정에서 방위성·환경성·내각부·원자력규제위원회·자원에너지청 등 10개가 넘는 일본 행정기관, 전력·통신·철도(JR 및 민간 철도회사)·자동차 분야의 대기업 등 적어도 수십 개에 달하는 일본 안팎의 민간 기업에 관련 정보에 부정하게 접근하는 시도.


가깝게는 북한, 대표적으로 중국, 그리고 베트남.. 바람 잘 날이 없군요.


제2의 `주진모 해킹` 막으려면…스마트폰 개통할 때 조심하라
카톡·사진 등 클라우드에 백업/ 유출되기 쉬운 비밀번호 사용/개인정보 방치해두다 `아차`
드롭박스 등 실시간 동기화 앱.. 해킹·랜섬웨어 감염 통로 악용

매일경제 2020.01.12


- 집과 회사의 컴퓨터의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동기화해놓고 사용하던 회사원, 아들이 내려받은 프로그램에 숨어있던 악성코드가 회사 컴퓨터까지 감염.

- 스마트폰 설정에서 계정 및 백업 메뉴에 등록된 앱목록을 잘 볼 것...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ID/PASSWORD를 수시로 바꾸라"는 말은 흔하게 듣는 이야기입니다만, 이건 스트레스를 많이 주거든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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