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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민간, 공영 주차장 빈 자리를 알려주는 앱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지역내 민간, 공영 주차장 빈 자리를 알려주는 앱

스타트업도 있고 대기업계열도 있습니다.

(만약 중소기업적합업종을 적용하면 카카오는 전부 손털고 떠나야 하는 일이 생길 지도.. 풀무원도 자기가 일군 판두부시장에서 내쫒긴 적 있죠)


‘빈 주차 공간 찾는’ 공유 경제의 변신

데일리 비즈온 2020.02.25

-IT 기술 접목한 주차장 공유 플랫폼 주목

-주차난 해결 위해 지자체도 적극 도입


"스타트업 파킹클라우드가 2019년, 대전중앙시장 주변 민간·공영 주차장 7개소 731면에 대해 주차공유 솔루션을 적용한 뒤 수치를 살펴보면 교통 혼잡도가 20.9%나 개선됐고 수익률도 25.9%나 상승했다. 파킹클라우드는 대전시와 함께 앞으로 3만개 이상의 공유 주차면을 추가로 확보해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 어느 곳이든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년까지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엔 국비 100억원, 시비 100억원, 민간투자 50억원 등 총 250억원이 투입된다."


파킹클라우드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주차공유 사업자로 선정됨.


주차장관련 서비스를 하는 앱: 카카오 T주차 [각주:1], SK텔레콤의 T맵주차 [각주:2] 등은 결제시스템 결합. 이 둘의 사업은 이제 시작단계. 기사에 따르면, 공유경제 모델이라지만 이것은 개인은 아님. 자치단체와 민영 주차장 사업자가 가진 주차장을 묶는 것.


한컴도 말랑말랑 파킹프렌즈를 운영[각주:3] 서울 송파구에서 IoT기반 공유주차서비스. 거주자우선주차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사업으로 그것을 관리하는 송파구와 협약. 송파구에 등록된 주차면은 1.5만 정도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음. 자체 개발한 하드웨어로 주차면 상태 정보제공부터 주차 후 정산까지.


이런 사업을 시작한 곳이 여럿 되는 듯.


“주차 스트레스는 가라” 거주자우선주차면 공유의 힘

서울엔(한겨레) 2019-10-24

양천·은평 등 ARS·IoT 기반 공유주차제 확대 노력

“비용 저렴 사용 편리” 호평…사용자 90% “면적 늘려야”

서울시내에서 공공 주차장 1개 면을 건설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평균 1억원이 넘는데다 주택가에 공용주차장을 무한정 늘리는 것이 주거환경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도 만만찮아 기존의 거주자우선주차면을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힘을 얻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같은 첨단기술 발전도 주차장 공유제에 날개를 달아준다. 서울시도 사물인터넷 기반 주차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사가 많이 걸려나옵니다. 관심있으면 보세요. 서울시 자치구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구글 뉴스: 거주자우선주차면 공유 IoT

  1. https://brunch.co.kr/@kakaomobility/8 [본문으로]
  2. https://it.donga.com/29153/ [본문으로]
  3. https://m.blog.naver.com/mdstec_auto/221694261027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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