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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털에 게시된 자기 기사에 붙는 아웃링크를 잘 활용한 편집 하나/ 채팅+앱 기사를 읽고 본문

모바일, 통신/SNS - 문화, 매체

뉴스포털에 게시된 자기 기사에 붙는 아웃링크를 잘 활용한 편집 하나/ 채팅+앱 기사를 읽고

아웃링크

본문 기사가 다룬 내용과 전혀 무관한 내용, 황색저널식분위기나는 기사나, 어떤 식으로든 욱하게 만들어 클릭하게 유도하는 구절, 소위 인기검색어와 연동해 고른 것 같은 그런 가치없는 목록이 아니다. 


대신, 제대로 본 기사와 연관된 기사 목록을 제공한 예시다. 저기도 항상 그런지 어떤지는 내가 알 수 없지만, 몇 번 저런 식으로 목록을 보고 터치해 연관 기사를 읽고 나니 이야기를 알기 좋았다.


     


 IT나 과학기술쪽은 이런 식으로 추천기사(Read more..)를 뽑기 좋아서 그럴까?



메시지앱 대신 들어가는 채팅+(채팅플러스)앱

해당 기사는, 2015년 Joyn의 실패 후 통신 3사가 새로 내놓은 Rich Communication Services (RCS)기반 다기능 통신앱, "채팅플러스"에 관한 내용이다. 2019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일부 단말기부터 선탑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전에 출시된 전화기나, 그 뒤에 출시되었다 해도 탑재되지 않은 전화기는 제조사가 업데이트로 지원하지 않으면 쓸 수 없는 것 같다.


이젠 문자도 ‘읽씹’ 티나네 the-pr.co.kr 2019.10.15

이통사 채팅플러스 기능, 삼성폰 시작으로 확대 적용 중

송금·선물하기 등 부가 기능 추가


여러분 휴대폰의 '문자'가 채팅플러스입니다

송금, 손글씨도 된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선탑재 앞세운 가입자가 무슨 의미?

그래서 '카톡'과 다른 점은 뭔가요?



채팅+ 설명. 삼성전자 웹사이트.

https://www.samsung.com/sec/apps/messages/



통신 3사간 연동이 되게 내놓은 앱답게 여전히 몇 군데 족쇄를 채워놓은 느낌이지만, 이번것은 어쩌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각주:1] 그리고 그게 아니라도, 어차피 스마트폰인 관계로, 사용방법이 그렇게 튀지 않고 자기를 어필하지 않으면, 기능을 다 이용하지는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새 문자앱에 익숙해질 수 있다(제조사의 새 앱이거니, 아니면 새 안드로이드OS에 들어있나? 하고 착각하면서). 딱히 어떤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본 전화기아이콘과 비슷해서 착각하고 전화앱말고 T전화쓰기 시작한 사람도 있는 것처럼.

  1. 그럴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모바일데이터를 꺼놔도 무료 이미지를 보낼 수 있다면 더욱. 이걸 살리겠다고 종종 건당 110~220원을 받는 MMS를 버릴 것 같진 않지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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