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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 관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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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방식이 다른 중고거래사이트와는 다르고, 이용 연령대가 매우 넓다는 내용을 다른 기사에서 본 뒤로 눈이 갔습니다. 남과 다르면서, 그리고 언뜻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았는데 그걸로 오래 살아남고/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뭘 짚고 있는지 관심이 갔습니다. 저는 아직 사용하지 않습니다.

http://naver.me/xowc6mBf

 

환갑 넘은 엄마도 빠진 '당근마켓'…"쉽게 만든 앱 통했죠"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인터넷 쇼핑 심부름을 수도 없이 했던 기자가 아무런 도움 없이 '당근'하는 어머니를 봤을 때 '이건 되겠다'고 생각했다. 가입이 쉽고 직관적인 당근마켓 앱은 60대가

n.news.naver.com

ㅡ "댓글을 없앴다"
ㅡ 법률로 정해진 오픈마켓거래불가품목은 직거래 당근마켓에서도 거래불가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열풍시대에 꺾이지 않은 대면직거래위주 상품/서비스 거래중개사이트.
ㅡ 시작은 중고 직거래게시판역할이었지만 지금은 각 가입자의 거주지 활동반경에 특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기반 O2O플랫폼으로 확장.
ㅡ 불법게시물, 악성 게시물/채팅은 AI를 사용해 걸러내기 시도. 그래도 직원은 만 1년 전 30명에서 70명으로 늘었는데 연말까지 100명이 될 듯. 당근마켓 월간 활성이용자수(MAU)는 1천만 명 돌파.
ㅡ 개인 중고거래 수수료없음. 광고를 한다면 광고비는 있음. 이용자의 거주지 소상공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천원부터 시작.

 

8월말 추가기사.

 

무섭게 큰 '당근마켓', 거래액 1조 눈앞…비결이 뭐길래 - 한국경제 2020.08.26
반경 6㎞내 동네에서 직접 거래. 2015년 판교장터로 시작.

(닐슨코리아, 전자상거래앱 월간 순이용자 수) 월 1085만명 사용…쿠팡 추격, 11번가와 위에프와 G마켓을 제쳐 / 올 중고거래 시장 20조 달해
중고거래 자판기까지 등장 / 백화점·아울렛도 중고시장 진출

  • 불황형 산업인 중고거래 시장
  • 코로나19확산 이후에는 판매자가 물품을 자기집 문고리에 걸어두면 구매자가 가져간 다음 송금하는 방식 등장.
  • 작년 거래액 7천억, 올해는 1조원 넘을 듯. 올해 국내 중고거래시장 연간 거래액은 20조원에 이를 듯.
  • 스타트업 파라바라는 비대면중고고래서비스 시작. 전철역 등애 중고물품 매매중개 키오스크 + 스마트폰 앱.
  • 물품 뿐 아니라 상품권, 교환권 등도 매매가능하면 중고거래대상.
  • 온라인 중고거래플랫폼으로 성장해 오프라인 매장을 연 경우도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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