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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 직계가족이라도 주소다르면 5인이상 금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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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 직계가족이라도 주소다르면 5인이상 금지

결국 이렇게 됐군요. 2월 첫째주까지 2.5단계+@를 연장할 때부터 그럴 것 같았습니다. 전국적으로 400명 밑으로 내려갔고, 환자수도 감소일로지만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니라는 판단인 듯.

 

그러니까,

아이 1명 있는 부부가 부모님댁에 찾아가면 NG,

아이 없는 형제 부부가 부모님댁이나 홀어머니/홀어버지댁에 찾아가도 NG

라는 겁니다.

과태료는 참석인원 두당 매기는 방식이라 장난아니게 나올 거라고 겁주는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545790

 

[앵커리포트] 종갓집도 못 피한 '5인 모임 금지'...Q&A로 정리하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설 연휴 끝날 때까지 2주 연장됐습니다. 연휴에 친척끼리 모이기도 쉽지 않아졌습니다. 지난해 추석, 1대1 생중계 앱을 이용해 '비대면 차례'를 지내는 모습인데요. 충

news.naver.com

 

이 조치는 2월 14일까지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연장된 14일 전에 새 발표가 나옵니다.

백신은 설 전에는 못마추고, 2월 하순에 의료진부터 접종하기를 기대한다고 하네요.

(지난주 뉴스에, 국내들어올 물량 전혀 일정이 안 잡혔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통보못받았다고)

 

설 차례, 직계가족이라도 주소 다르면 5인이상 금지

정부, 거리두기 2주간 더 연장 - 조선일보 2021.02.01

 

2월 14일(설연휴 끝)까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적용.

강도태 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설 연휴 기간 직계 가족이라도 거주지가 다르면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다”고 했다. 이로 인해 제사(49제, 탈상 포함)는 물론 가족 모임·행사가 대규모로는 어려울 전망이다.

요즘 5인 이상 한 가구가 드물죠. 설 지내지 마세요하는 캠페인이 됐네요.

 

 

한편

 

스키장 야간영업은 허가.

수도권 헬스장은 샤워실 금지였다가 부스를 하나씩 띄워 쓰면 가능. 탈의실 마스크착용 의무. (그런데 칸이 나뉜 샤워부스를 하나씩 띄우는 것보다 옆칸이용하는 게 더 위험할까?)

극장과 공연장. 동반자외 수도권은 두 자리 띄기. 비수도권은 한 자리 띄기.

파티룸은 오후 9시까지 영업허가.

식당과 카페 야간영업(오후 9시 이후)은 금지,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영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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