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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맥에서 쿨링팬을 뺐다는 스티브 잡스는 옳았다 본문

조용한 저전력, NAS

첫 맥에서 쿨링팬을 뺐다는 스티브 잡스는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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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점점, 생각을 도와주는 기계(전화기, 태블릿, 노트북)는 무소음이거나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진다.

저소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웹서핑과 오피스 소프트웨어 정도로는 컴퓨터 본체 안에 든 어떤 모터도 돌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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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hello 2021.10.16 11:18 제가 사지는 않았지만 처음 MAC의 무쿨러 외장냉각 방식은 엄청난 과열로 악명이 높았으며
    소비자들이 쿨러를 달아달라고 계속 요청하자 쿨러를 안달고 딱딱딱 소리가 나는 쿨러처럼 생긴 아무 의미 없는 장치를 달았을 정도의 ♪♩♬이였습니다.
    그 전통이 이어지는지 여전히 애플의 MAC은 ㅄ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alberto 2021.10.17 14:24 신고 뭐, 2009년 맥북프로의 비행기이륙하는 소리도, 알고 보니 기계결함같은 종류같더군요. 구글 크롬 웹서핑만으로 부우우웅.. 그 노트북 뒤판을 식혀주는 독서대같이 생긴 쿨러도 집에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넷북이든 노트북이든 쿨러가 없거나 웬만해서는 소리가 신경쓰이지 않는 게 많이 나오니까요. 그리고 데스크탑CPU도 CPU회사의 스톡 방열판과 쿨러 디자인 정책이 그렇게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예를 들어 25%이하 부하가 만들어내는 열 정도로는 팬이 돌지 않고 방열판 자체용량만으로 커버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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